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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타다를 접은 쏘카가 자율주행차 시장에 뛰어들어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도 자율주행차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은 기술력이 선진국에 뒤처져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혁근 기자입니다.


【 기자 】
모빌리티 기업 쏘카가 얼마 전 선보인 자율주행차입니다.

지붕 위에 레이더와 카메라 등 첨단장비가 달려 있습니다.

일정 구간을 왕복하는 차량인데, 차가 알아서 신호를 파악하고 유턴까지 합니다.

운전자가 아예 핸들에서 손을 떼도 차선 변경이나 속도 조절까지 자동으로 됩니다.

▶ 인터뷰(☎) : 한우리 /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 관계자
- "승객 이동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 운행하고 있고요. 실제 도로환경에서 다른 차량과 함께 운행되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IT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도 자율주행차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가 아닌데도 유독 자율주행차에는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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