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년 전
【 앵커멘트 】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는 경쟁적으로 청년 인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반면, 기성 정치권에 참여하는 대신 독자적인 세력으로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청년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들이 꿈꾸는 한국판 '마크롱 정치 혁명'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전정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대학 교수와 변호사 등 30~40대 전문가들이 세대교체를 전면에 내걸고 4.15 총선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들은 기성 정당에 참여하는 대신 독자적인 세력화를 통해 정치판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조정훈 / '시대전환' 공동 대표준비위원
- "우리나라는 왜 마크롱을 가질 수 없습니까. 세대교체의 대상은 세대교체를 할 수 없고 다음 세대인 우리가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나와야…. "

당원 2만여 명에 평균연령이 27살인 '기본소득당'은 모든 국민에게 매달 60만 원...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