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문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포용성을 강화하는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혁신적 포용국가의 틀을 완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계층에서 가계소득일 고르게 증가했고, 특히 빠른 고령화 속에서도 저소득 1분위 계층의 소득이 증가세로 전환하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지니계수,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등 등 3대 분배지표가 모두 개선된 것은 우리사회의 괄목할만한 변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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