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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내년에 도시공원에서 해제되는 대전 월평공원 갈마지구에 대해 민간 특례사업 추진이 힘들게 됐습니다.

대전 도시계획위원회는 개발 사업으로 인한 교통처리 대책이 해결되지 않았고 생태 자연도와 경관 개선 대책도 미흡하다며 재심의 안도 부결시켰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4월 갈마지구 개발 특례사업이 부결되자 공동주택 건설 개발 규모를 축소해 도시계획위원회에 다시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해당 공원 토지 소유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문석[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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