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년 전
정조국이 시즌 첫 골을 터뜨린 프로축구 강원이 서울을 3 대 2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강원은 전반 이근호, 후반 정조국과 디에고가 서울 골망을 흔들며 서울전 10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제주는 경기 막판에 터진 진성욱과 권순형의 연속골을 앞세워 대구를 2 대 1로 꺾고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오르샤가 결승골을 터뜨린 울산은 전남을 1 대 0으로 꺾고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수원은 상주를 3 대 1로 이겼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7_20170520213833861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