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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전
펠라이니는 1-0으로 앞서 있던 85분 수비 강화를 위해 투입됐다. 맨유는 미키타리안 대신 펠라이니를 넣으면서 허리 아래를 강화했다. 하지만 몇 분도 되지 않아 펠라이니가 무리뉴 감독의 의도를 뭉개 버리고 말았다. 잘하라고 넣었는데 일을 망쳐버린 것이다. 펠라이니는 87분 에버튼의 미드필더 게예가 맨유 페널티 지역 내에서 공을 컨트롤하고 움직이려 할 때 무리하게 전진해 막다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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