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년 전
프리미어리그 전체 등록 선수 중 가장 많은 경고 수집이다. 11경기에서 받은 6장의 카드로 2경기에 한 장 꼴로 경고를 받은 셈이다. 위험할 수밖에 없다. 포백 라인 앞에 위치한 미드필더로 불필요한 반칙과 거친 플레이로 위험 지역에서 프리킥을 내주거나 페널티 킥을 허용하고, 선수 개인은 징계를 받아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등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펠라이니는 5라운드 왓포드전에서도 수니가에 파울을 범해 페널티 킥을 내주며 맨유의 1-3패를 지켜만 보았다.
-해외축구 분석전문 단톡방 문의pick747-

카테고리

🥇
스포츠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