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나무는 하나님을 배도한 악령(사단)과 배도하여 사단과 하나 된 목자이다.
초림 때 바리새인 목자들은 영적 바벨론 왕인 들포도나무였고, 그들의 교리는 당시 유대인들의 영을 죽이는 뱀의 독이었다(단 4:20~22, 신 32:32~33, 마 23:33). 이들이 사단과 하나 된 거짓 목자로서 선악나무의 실체였다. 또한 재림 때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미혹시킨 바벨론 음녀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조직체는 용에게 권세 받아 하나님의 장막 성도들을 멸망시키는 거짓 목자로서, 이들이 바로 선악나무의 실체이다(계 13장, 계 18:2~3, 계 17:1~5).
선악나무가 말씀을 깨닫게 해주는 매개체라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으로부터 왜 하나님은 떠나셨는가? 더 가까워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거짓말의 결과는 지옥이다(계 22:18~19, 잠 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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