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정아입니다. 오늘 날씨 되게 추웠죠.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너무나 기자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저도 정신없이 오늘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늦게 결혼하는 만큼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좋은 활동과 겸손한 마음으로 예쁜 가정 꾸미고요. 좋은 연기로 여러분들에게 보답할게요.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영광입니다.
조금은 상기된 표정의 양정아.
그녀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셋인데요.
남들보다 조금 늦게 결혼하는 만큼 소감도 남다를 듯 하죠.
[인터뷰: 양정아]
Q) 노처녀 딱지를 떼시는데 기분이 어떤지?
A) 일단 박소현 양과 예지원 양에게 너무 미안하고요. 드디어 국민 노처녀 딱지를 떼게 됐네요. 그런 면에서 저희 신랑한테 너무 고맙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더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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