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2년 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체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 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 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카테고리

🎵
뮤직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