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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 Mystery | Thriller | Drama
🌏 Country: South Korea
📅 Release Year: 2025
📡 Available on: KBS2, Viki, Netflix
🎭 Main Cast: Kim Sun-a, Oh Yoon-ah, Shin Eun-jung, Yoo Sun
🎥 Director: Kim Yong-soo
✍ Writer: Lee Jung-dae

"Queen of Masks (2025)" is a gripping South Korean mystery thriller drama that follows the intertwined lives of four women whose friendship is torn apart by betrayal, lies, and a murder case from the past. When a dark secret resurfaces, they are forced into a dangerous game of manipulation and revenge, where no one can be trusted. Episode 1 sets the tone with a tense mix of suspense and emotional drama, introducing the key players and the mystery that will unfold over the season.

With a talented cast led by Kim Sun-a and Oh Yoon-ah, the drama combines high-stakes storytelling, intense confrontations, and shocking plot twists. Fans of suspense-driven Korean dramas will enjoy its sharp writing, atmospheric cinematography, and complex female characters.

Whether you’re watching for the intrigue, the performances, or the emotional depth, Queen of Masks Episode 1 will pull you into a world of secrets where every choice has deadly consequences. Available with English subtitles in Full HD for viewers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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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00: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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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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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4:33안녕.
00:04:35여기
00:04:37여기는 오늘의 주인공
00:04:40내가 세상에서 만나요.
00:04:44이 브라이더 샤워의 주인공
00:04:48유정인 영혼
00:04:50유정인 영혼 문화재난 외동딸이다.
00:04:52우리 중
00:04:54우리 중 가장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속기쁜 친구
00:04:58소아마비 후위증으로
00:05:01다리가 좀 아프다.
00:05:03다리가 좀 아프다.
00:05:07우리는 거침없었다.
00:05:13넷이 모이면 귀하고 특별해수는 네잎클로버처럼
00:05:16행운도 늘 우리 판일 거라 생각했다.
00:05:21우리의 우정은 완벽했다.
00:05:22그날
00:05:24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00:05:28어머� kilp
00:05:29대회
00:05:30그날
00:05:31너희만큼은
00:05:33누나들이 빠끈하게 놀 수 있도록
00:05:34니들이 잘해야 한다.
00:05:35네, 알겠습니다.
00:05:36아우, 됐네요.
00:05:37화끈이 깨끌.
00:05:38무관 수행하는 친구였고.
00:05:40도식씨가 CCTV처럼 감시하고 있는데
00:05:44오늘만큼은 누나들이 화끈하게 놀 수 있도록
00:05:47니들이 잘해야 한다
00:05:49예 알겠습니다
00:05:50아우 됐네요 화끈한 개뿔
00:05:52무건수행한 친구가
00:05:54도식씨가 CCTV처럼 감시하고 있는데
00:05:58우리가 어떻게 놀아요?
00:06:03그래서?
00:06:09안 가도 되는데
00:06:10혜미가 장난한 거예요
00:06:13내가 없어야 재밌게 놀지
00:06:15난 집에 와서 얌전히 유정씨 전화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00:06:18오늘 하루
00:06:19잠나게 놀아요
00:06:43괜찮아요?
00:06:50
00:06:51수현해 드릴까요?
00:06:54아 아니요 아니요
00:06:55아 그럼 제가 좀 따라 드릴게요
00:06:56아니요
00:06:56제이 내일 재판이 있구나
00:07:00
00:07:01국선 변호사가 재판 없는 날도 있냐?
00:07:04한 달에 70번씩 한지
00:07:05아우 그 70건 나한테 정말 다 중요한 일이거든요
00:07:09그래 오늘도 넌 정의로 와라
00:07:12난 오늘 일탈할렴다
00:07:14여긴 좀 보인 눈이 많다
00:07:19우린 좀 빠질까?
00:07:21혜미야
00:07:26혜미야
00:07:28혜미야
00:07:30내가 줄게
00:07:34신혼여행은 스위스로 그랬나?
00:07:58
00:07:59프랑스 좀 들렸다가 하려고
00:08:01오후
00:08:18오버한다나?
00:08:25내다가
00:08:27뭐래?
00:08:311회두시쯤이야?
00:08:35오늘은 준비 안 했는데요. 순진한 분들 밖에 안 오신다.
00:08:41약한다고 나 발랑 까졌나?
00:08:46없음 나가!
00:08:54입 조심하고.
00:09:01잠시만요.
00:09:11시리즈!
00:09:13누가 한테 연락해보지?
00:09:25누가 한테 연락해보지?
00:09:43왜 그래?
00:09:45나 봤어.
00:09:47도식씨가 보낸 문자.
00:09:53너 유정이 몰래 도식씨랑 연락한거야?
00:10:01아니 도식씨가 왜 널 호텔방으로 불러?
00:10:07내가 어떻게 알아?
00:10:09약먹고 돌았나 보지.
00:10:11뭐?
00:10:15도식씨 마약해?
00:10:21아니 내 말은.
00:10:29어 맞아.
00:10:31그 새끼 약쟁이야.
00:10:37넌 어떻게 알았는데?
00:10:39그거 비밀일거 아니야?
00:10:41유정이도 모르는.
00:10:43어떻게 알았냐고?
00:10:45말 안 할거야?
00:10:47좋아.
00:10:49내가 직접 가서 물어볼게.
00:10:51이 호텔 스위트룸 2401호라고 했지?
00:10:53도제이.
00:10:55아까 유정이 행복해하는거 봤잖아.
00:10:57망치고 싶어?
00:10:59그래 유정이.
00:11:01도식씨보다는 유정이한테 먼저 말하는게 순서겠다.
00:11:03지 약혼자가 뭐라고 다닌 놈인 정도는 최소한 알아야지.
00:11:07안그래?
00:11:09제이야.
00:11:11제이야.
00:11:13제이야.
00:11:15제이야.
00:11:16제이야.
00:11:25도식씨가.
00:11:27도식씨가.
00:11:29야.
00:11:31야.
00:11:33너희들 나 혼자만 두고 어디 갔었어?
00:11:37저기 죄송한데요.
00:11:39자리 좀 비켜주시겠어요?
00:11:41저희끼리 할 얘기가 좀 있어서요.
00:11:43유정아.
00:11:45유정아.
00:11:47도식씨 있잖아.
00:11:49도제이.
00:11:51너 진짜.
00:11:53헉.
00:11:55잠깐만.
00:11:57헉.
00:11:59움직였어.
00:12:00왜 처음으로 움직였어.
00:12:02왜 처음으로 움직였어.
00:12:05유정아, 보실 수 있잖아.
00:12:09동생해, 너 진짜.
00:12:12잠깐만.
00:12:17움직였어.
00:12:23오늘 처음으로 움직였어.
00:12:27너.
00:12:29어, 나 임신했어.
00:12:354개월째야.
00:12:39안전기 접어들 때까지 조심해야 된다고 그래서 말 안 했는데.
00:12:46오늘 아기도 행복했나?
00:12:49지금 막 움직였어.
00:12:55안 믿기지?
00:12:56나도 안 믿어줘.
00:12:59내가 엄마가 된다는 게.
00:13:00축하해줘, 제희야.
00:13:06축하해줘, 얘들아.
00:13:08나 너무 행복해.
00:13:12행복해서 죽을 것 같아.
00:13:15아, 그래.
00:13:22축하해줘, 유정아.
00:13:24내가 뭐라 그랬어?
00:13:26너무 박시라 그랬지?
00:13:28순진한 척하더니 그냥 애부터 덥석.
00:13:31후려.
00:13:31축하해줘, 유정아.
00:13:33자, 우리 건배하자.
00:13:36주유정 엄마 됐다.
00:13:39축하해, 유정아.
00:13:43어.
00:13:44너도 축하해줘.
00:13:51축하할 일이잖아.
00:13:53그래.
00:13:58축하해, 유정아.
00:14:00고마워, 제희야.
00:14:02축하해.
00:14:03축하해.
00:14:04고마워.
00:14:05얘들아, 오늘 너무 고마워.
00:14:16나 먼저 갈게.
00:14:17조심해서 들어가.
00:14:18잘 가, 들어가.
00:14:19잘 가.
00:14:35저기, 나도 간다.
00:14:52어, 나 대리 아저씨 주차장에 도착했다네?
00:14:55나도 갈게.
00:14:55어, 가.
00:15:05네가 왔어?
00:15:30어, 가.
00:16:00어, 가.
00:16:20가.
00:16:21가.
00:16:23나para.
00:16:23나중에.
00:16:23나.
00:16:24내 가.
00:16:28기은철 국회의원
00:16:58기은철 국회의원의 아들 기도식 씨 살인사건을 교사 중인 경찰은 오늘 유력한 용의자 여성 4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00:17:05이들은 서로 절친한 친구 관계로 사건 당일 호텔 지하의 멤버십 바에서 파티를 즐겼던 것으로 알려지며
00:17:12조정 씨, 기도식 씨 시체를 처음 발견하셨다고요. 혹시 두 분이 싸우시다가 그렇게 된 건 아닌가요?
00:17:21죽여버리고 싶어.
00:17:22이게 아이보지리야!
00:17:25저 그 사람 아이를 갖고 있어요.
00:17:31유네미 씨, 그 방에 갔었잖아.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
00:17:35도재인 씨, 기도식 씨랑 같이 술 마셨습니까?
00:17:42그러다 싸웠어요?
00:17:48도재인 씨!
00:17:50당신이 이랬지!
00:17:52이렇게 칼로 찔러서!
00:17:53뭐야?
00:18:05징범을 알아낸다고?
00:18:08기은철 의원의 아들 기도식 씨 살해범이 밝혀졌습니다.
00:18:12범인은 융업소에 종사하는 32살 고모양으로
00:18:15고향은 평소에 흠모하던 기도식 씨가 다른 여성과 결혼한 것에 당신로...
00:18:20당신의...
00:18:21당신의...
00:18:23야, 고은아!
00:18:29저기,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을까요?
00:18:33그렇게 하시죠?
00:18:37너...
00:18:37진짜로 네가 죽였어?
00:18:41정말 네가 죽였냐고, 기도식!
00:18:43아니 너 가짜 대학생이었다며? 게다가 패션 디자이너가 아니라 술집 마담이었고 도대체 몇 년을 속인 거야 우리를?
00:18:54됐고 그거나 말해봐. 그것도 사실이야? 네가 우리를 기도식한테 팔아넘겼다는 거?
00:19:02야 네가 인간이야? 인간이면 어떻게 네가!
00:19:09에미야. 그만 가자. 난 너무 힘들어.
00:19:14그래서? 그래서 이런 거야?
00:19:21그래서 내가 이렇게 된 거냐고!
00:19:30어떻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어떻게!
00:19:35그래도 우리 친구들은 우리 친구였잖아!
00:19:46유정아!
00:19:53유정아!
00:19:58유정아! 유정아!
00:20:03나 아니란 말이야!
00:20:07유정아! 유정아!
00:20:09유정아!
00:20:11아직도 알잖아!
00:20:13너희들이 알잖아!
00:20:15나 아니란 말이야!
00:20:17야!
00:20:18나 아니냐!
00:20:32내 삶 Snow
00:20:35한였을 때
00:20:37오 녀석이
00:20:39가면을 썼어요?
00:20:58네. 썼어요.
00:21:01가면. 사장님이 저 강간할 때요.
00:21:07어떤 가면이요? 색깔은요? 혹시 영어로 된 표시 같은 게 있진 않았나요?
00:21:27도제이 변호사님이라고 하셨죠? 이렇게 유명하신 분이 제 변호를 맡아주신다는 건 감사하지만
00:21:36저 항소 안 합니다. 그럼 말할 필요도 없잖아요.
00:21:43죽을 용기는 있으면서 싸울 용기는 없다.
00:21:48그럼 어떡해요? 아무도 내 말 안 들어주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는데.
00:21:55죽는 게 낫지.
00:22:00어리석네요.
00:22:14죽는다고 진실이 해결되는 건 아닐 텐데.
00:22:21혹시 내가 믿어준다면 말할 용기는 있어요?
00:22:23변호사님은 절 왜 믿어주시는데요?
00:22:26전 보이니까요. 김은옥 씨 눈빛에 가득한 억울함이요.
00:22:33김은옥 씨 눈빛에 가득한 억울함이요.
00:22:38당신한테 그런 짓 한 놈이 그냥 멀쩡한 사람처럼 살게 냅둘 건가요?
00:22:48난 할 수 있어요.
00:23:07그 놈이 얼마나 추악한 놈인지 세상 사람들한테 내가 다 가발릴 거예요.
00:23:16난 할 수 있어요.
00:23:20저는 대순 어패룸 김한복 사장님 비서예요.
00:23:49그날은 사장님이 커피를 주셨는데 마시자마자 알았어요.
00:23:59뭔가 잘못됐다는 걸.
00:24:02정신을 잃었다가
00:24:18다시 눈을 떴을 때
00:24:23사장님이 흉측한 가면을 쓰고
00:24:28제 위에 올라와 있었어요.
00:24:35그러더니 급기야 저를
00:24:41다시 눈을 떴을 때
00:24:44다시 눈을 떴을 때
00:24:46다시 눈을 떴을 때
00:24:49다시 눈을 떴.
00:24:51다시 눈을 떴.
00:24:53제 위에 올라와 있었어요.
00:24:55혹시 가면색깔 기억나요?
00:25:14하얀색이었던 것 같아요.
00:25:17영문으로 알파벳 A가 새겨져 있진 않았나요?
00:25:28잘 모르겠어요. 너무 무서워서 눈을 꼭 감고 있었거든요.
00:25:38면허사님 저 다른 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요.
00:25:44그 개기한 신음 끈적한 숨소리 그 소름 돋는 숨길까지
00:25:56너무 무서워요.
00:25:59아직도 무서워 죽을 것 같아요.
00:26:03근데 사장님이 제가 좋아서 그런 거래요.
00:26:08오히려 절 꽃배물을 몰아서 공갈죄 무거죄로 고소까지 했어요.
00:26:15아니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딨어요.
00:26:18이런 법이.
00:26:24아...
00:26:26가면 어디서 났대요?
00:26:28부인 거랍니다.
00:26:29부인이요?
00:26:30그 부인이 잘 다니던 멤버십 바에서 얻은 거라고
00:26:34김만복이 경찰 조사에서 말했다던데요.
00:26:36바로 찾아가야겠네요.
00:26:37그 멤버십 바로.
00:26:38그리고 사무사님.
00:26:40김만복 부인에 대해서 알아봐주세요.
00:26:42알 수 있는 거 싹 다요.
00:26:43알 수 있는 거 싹 다요.
00:26:44감사합니다.
00:26:49감사합니다.
00:26:50그리고 사무사님.
00:26:51김만복 부인에 대해서 알아봐주세요.
00:26:53알 수 있는 거 싹 다요.
00:26:57안 수 있는 거 싹 다요.
00:27:13아멘
00:27:43이보세요 송재엽 팀장 여기는 복지재단이 아닙니다 문화재단이에요
00:27:59도대체 그놈의 보육원에 갖다 바치는 돈이 문화행사를 쓰는 돈보다 더 많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00:28:06문화사 각지된 아이들한테 예술성을 키워주는 것이 오히려 우리 재단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00:28:12그만
00:28:12재단의 미래 좋아하네 예술성은 꼭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한테만 있답니까? 그게 밑바지 동에 물 붓기지 어디 그게
00:28:19그만하세요
00:28:26이사님 의증은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00:28:29조만간 결론을 낼테니까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끝내겠습니다
00:28:35송재엽 팀장님은 좀 남아주세요
00:28:43팀장님 이사님 말씀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0:29:01팀장님이 우리 재단에 합류하고 나서 보육원으로 너무 예산이 편중이 되니까
00:29:06이사..
00:29:06이사..
00:29:11이사..
00:29:12하..
00:29:14하..
00:29:15하..
00:29:16하..
00:29:18내가 언제까지나 팀장님이 방패 마귀가 될 순 없어요
00:29:31그러니까 제발 이사님하고 편..
00:29:33그러니까 제발 이사님하고 편..
00:29:35이사님하고 편하게 기사님하고 편하게 가진 것 같아요
00:29:42구청장 팀장님 나가주세요
00:29:43집사님.
00:30:03집장님.
00:30:05저랑 있을 땐 이런 거취정스러운 것들 필요 없어요.
00:30:09긴장 풀고 편안하게.
00:30:30팀장님.
00:30:30저 역시 결혼 전에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요.
00:31:00팀장님.
00:31:30헤미야, 웨딩드레스 가봄.
00:31:36그래, 제이랑도 시간 맞춰봐야지.
00:31:40응, 제이가 제일 바쁘니까 제이 시간을 맞춰야지.
00:31:4513일 제이 재판 끝나고 나서야겠네.
00:31:49제이 재판 날짜를 어떻게 아냐고?
00:31:51SNS보면 생중계돼있어.
00:31:54제이가 보통 셀럽이어야지.
00:31:57제이 재판 끝나고 나서야겠네.
00:32:01제이 재판 날짜를 어떻게 아냐고?
00:32:04SNS보면 생중계돼있어.
00:32:07제이가 보통 셀럽이어야지.
00:32:10유나, 밥 받았어. 3장에.
00:32:18어, 아직지.
00:32:20어제 우리 호텔 나오는지에 새로 들어오는 위스킷 테스트하느라고 밤새 과학.
00:32:25만나세요, 얘기해.
00:32:29맛있겠다.
00:32:40아, 이 냄새지.
00:32:46평소보다 좀 칼칼할거야.
00:32:48내가 청양고추 두개 싹 넣었거든.
00:32:55아, 유정 누나 결혼식이 이제 두 달 남았나?
00:32:59노초녀 시집가면서 아주 유난이다.
00:33:02우리까지 드레스 맞춰야 돼?
00:33:04틀러리 드레스.
00:33:05와, 신랑이 그렇게 근사해?
00:33:07유정 누나처럼 뇌성적인 사람이 그렇게 유난을 떨 정도면.
00:33:11나도 한 번 봤어, 제이는 아예 못 보고.
00:33:13근데 보육원에서 선생님 한다고 그러면 딱 분위기 나오지 않아?
00:33:25수트빨 기가 막히게 세우고 가야겠다.
00:33:29우리가 우린 또 받아야겠다.
00:33:31아니, 으악.
00:33:33마리앨리 로 텔 부사장 유네미 남편으로서 손 세고 업도록 하겠습니다.
00:33:39이래서 내가 너랑 결혼한 이유야.
00:33:41아주 머릿속에 환해.
00:33:43꽃밭이야.
00:33:45내 머릿속은 독으로 가득한데...
00:33:49누나...설마...
00:33:57야 걱정하지 마. 내가 약속했잖아. 결혼할 때 안 한다고.
00:34:05누나.
00:34:09절대 약하면 안 돼. 알지?
00:34:19그럼 네가 중독시켜주든가.
00:34:22하지 마.
00:34:23너 강한 걸로.
00:34:25뭐?
00:34:26이런 거.
00:34:28지금 바로?
00:34:32야, 야 정화 좀.
00:34:34너 방탄소년단.
00:34:37뭐야?
00:34:38어? 재희가 웬일로?
00:34:41강아지 마.
00:34:43어? 재희야?
00:34:45바쁘신 분이 웬일로?
00:34:47왜?
00:34:49왜요?
00:34:50옆에 있어, 잠깐만.
00:34:57아이고, 슈퍼셀럽 도재 변호사님이 어떤 일로?
00:34:59네.
00:35:01그 가게 주소는 사이트에 안 뜨죠, 워낙 비밀클럽이라서.
00:35:05왜요?
00:35:07오늘 좀 새깐하게 놀아보실려구요?
00:35:17이제 제가 원하는 색상으로 보셨을 뿐이예요,
00:35:19그래서,
00:35:20아주 크게.
00:35:22제가 원하는 색상으로 보셨을 뿐이예요.
00:35:24er,
00:35:25은근에게 있음을 뿐이예요.
00:35:27아이 아이 아이
00:35:30가면 위에 숨긴 검은 영웅들
00:35:34They're a liar
00:35:37진실은 장막 뒤에 꾹꾹 숨어 있지
00:35:41화려한 내 모습은
00:35:45단지 네 눈을 가릴 scenario
00:35:49굵게 그린 눈물 뒤에
00:35:52차갑게 말라고
00:35:54그린 눈물
00:35:56Oh no
00:35:58Oh no
00:36:00막음을 났어
00:36:02모든 걸 white in spotlight
00:36:04잘 봐
00:36:07비밀의 몸 알아진 시
00:36:13아휴 축하해
00:36:18그 꽃배명 감옥 보낸 거
00:36:20축하는 무슨
00:36:22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하지
00:36:24우리 언니 진짜 보살이다
00:36:27나는 내 남편이 그런 사고 치면
00:36:30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혼 각이다
00:36:33어머
00:36:38아니 저기 그 여자 아니야?
00:36:40그 여자 아니야?
00:36:58없지?
00:36:59노제이 범석
00:37:00여보
00:37:01여보
00:37:02여보
00:37:03여보
00:37:04여보
00:37:06여보
00:37:07여보
00:37:08어서 오십시오
00:37:09어떤 술로 준비해 드릴까요?
00:37:10그보다
00:37:11그 가면 좀 볼 수 있을까요?
00:37:13
00:37:14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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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58여보
00:37:59아, 아니에요.
00:38:01것보다 이런 가면 왜 쓰는 거예요?
00:38:08컨셉?
00:38:11이거 저 주실 수 있어요?
00:38:15영광입니다.
00:38:16감사합니다.
00:38:17이거 불러 하나 주세요.
00:38:24변호사가 왜 이렇게 이쁘냐?
00:38:26피부과 어디 다니는지 알아?
00:38:30저 시계 장난 아닌데?
00:38:32어디 꺼지?
00:38:33어디 건지 몰라도
00:38:35집 한 채 값이 다해 내 손목 건다.
00:38:38난 발목.
00:38:39너 발목 없잖아.
00:38:41야!
00:38:59저기 가방 좀 봐 주시겠어요?
00:39:04네.
00:39:05고소인이 피고인을 성폭행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고요.
00:39:10네.
00:39:11아시다시피 cctv도 없고 목격자도 없이 당사자만 있는 미소인입니다.
00:39:16당사자만 있는 밀폐된 공간에서 행해진 범죄는 당사자 간의 진술이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될 텐데요.
00:39:22제가 고소인 김만복 씨가 피고인 김은옥 씨를 성폭행했다고 자백하는 녹취 파일을 확보했습니다.
00:39:25내가 자백을?
00:39:27예.
00:39:28예.
00:39:29예.
00:39:30예.
00:39:31지금 피고인 쪽에선 있을 수도 없는 증거로 신성원 재판을 해봅시다.
00:39:32내가 자백을?
00:39:33예.
00:39:34예.
00:39:35지금 피고인 쪽에선 있을 수도 없는 증거로 신성원 재판을 해봅시다.
00:39:36신성원 재판을 해봅시다.
00:39:37네.
00:39:38아시다시피 cctv도 없고 목격자도 없이 당사자만 있는 밀폐된 공간에서 행해진 범죄는 당사자 간의 진술이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될 텐데요.
00:39:45제가 고소인 김만복 씨가 피고인 김은옥 씨를 성폭행했다고 자백하는 녹취 파일을 확보했습니다.
00:39:52내가 자백을?
00:39:54예.
00:39:55있습니다.
00:39:56지금 피고인 쪽에선 있을 수도 없는 증거로 신성원 재판장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00:40:01일단 들어보고 결정하죠.
00:40:04들려주시죠.
00:40:07꼴에 납장 내놓고 그짓거래 하긴 쪽팔렸나 보지?
00:40:11내 가면 훔쳐 쓴 거 보면?
00:40:13가면을 쪽팔려서 쓰냐?
00:40:15재밌으니까 쓰지.
00:40:17김은옥 개도 내가 가면 쓴 거 보고 그냥 벌벌 떨면서.
00:40:21아이고 얼마나 불쌍한지 한 번 더 놔줄 뻔했대니까.
00:40:26이 개만도 못한 새끼.
00:40:28왜 꼭 강제를 그지랄인데?
00:40:30병인가?
00:40:31나는 강제를 해야 재밌거든.
00:40:34야구 반항하는 것들 그냥 힘으로 그냥 꽉 그냥.
00:40:38보시다시피 김만복은 제 입으로 피고인 김은옥 씨가 성관계에 동의합니다.
00:40:44자신이 강압적으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정했습니다.
00:40:56이익이 있습니다.
00:40:58이걸 어떻게 녹취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명백히 당사자의 허락을 받지 않는 불법 녹취입니다.
00:41:03증거 능력이 없어요.
00:41:05아닙니다.
00:41:06이건 대화의 당사자인 김만복 씨의 부인 최보민 씨가 직접 녹취해서 제게 제공한 합법적인 파일입니다.
00:41:14제가 저걸 녹음해서 변호사님 줬다고요?
00:41:18기억 안 나세요? 청담동 바에서.
00:41:21아무리 남편이어도 죄를 지었음 벌을 받아야 한다고 녹음 기능이 있는 제 시계에 빌려가셨잖아요.
00:41:31도벽이요?
00:41:32네.
00:41:33최보민은 스트레스성 도벽이라는 정신질환이 있는데 특히 시계에 집착한다고 합니다.
00:41:44물 한 잔만 주실래요?
00:42:04만약 빌려가신 게 아니라면 왜 부인이 제 시계를 가지고 계신 겁니까?
00:42:09혹시 훔치신 거예요?
00:42:13아니요?
00:42:15훔치다니요? 사람을 뭘로 보고.
00:42:18최보민 씨.
00:42:20이 녹취가 증거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부인 대답에 달렸습니다.
00:42:25확실히 말씀해 주세요.
00:42:27최보민 씨가 직접 김만복 씨와의 대화를 녹취한 겁니까?
00:42:32야.
00:42:34네가 훔쳤다고 하고 감옥 가.
00:42:38안 그럼 내가 가게 생겼잖아 이 도둑년 아이씨.
00:42:43도, 도둑년?
00:42:45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00:42:48연기 swap 개그 안 семíve implement숨화 whenever tax on change changeover Number many.
00:42:50도, 도 과itung, Hello!
00:42:54저 stewedging reported, 그 파일은 제가 도 chess이 변호사에게 시계를 빌려 직접 녹음한 게 맞습니다.
00:42:57간간 범 Aphmö는 엿먹으라!
00:43:01오늘 승소로 불폐의 신화를 이어가고 계신데요.
00:43:15맞닿다 하면 승소로 하시는 비결이 따로 있으십니까?
00:43:18결론에 비결이 있겠습니까?
00:43:20그저 전 힘없고 억울한 사람들의 진실을 들어줄 뿐입니다.
00:43:24지금 SNS에서 조재희 변호사님을 국회로 보내라 이런 글들이 도배됐는데 혹시 정치엔 관심이 있으신가요?
00:43:31소에게는 13대의 갈비뼈가 있습니다.
00:43:44그중 지금 보시는 이 갈비가 6번, 7번, 8번, 2위를 덮은 살이 꽃갈비살.
00:43:50우리가 이 갈비뼈들을 가장 맛있다고 하는 이유는 소한테 스트레칭을 시키지 않으면 절대 움직일 일이 없어 아주 연하기 때문이죠.
00:44:01사람도 그런 것 같아요.
00:44:04너무 긴장해서 너무 바쁘게 사는 것보다
00:44:06가끔은 이렇게 소의 6번, 7번, 8번 갈비처럼
00:44:10좀 게으르게 사는 것이 만나게 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00:44:15들어가 있어. 친구들 와 있어.
00:44:31어.
00:44:34국회의원 도제를 위하여!
00:44:37안녕하세요!
00:44:37안녕하세요!
00:44:39뭘 샴페인식이나 아직 결정된 거 아니라니까.
00:44:43야 그냥 국회의원도 아니고 공천관리위원장이 보좌관 건 확실한 거지.
00:44:49지혁이 통수갑이라 그랬나? 너 사는군?
00:44:51총선 때마다 그렇게 기대를 하더니
00:44:53드디어 꿈을 이뤘네, 우리 제이.
00:44:56정말 대단하다.
00:44:58내거는 니들 부른 건 축하해 달라는 자리가 아니라
00:45:02나 공천 받으면 그때는 진짜 좀 도와달라고.
00:45:07나 이 기회 꼭 잡아야 하거든.
00:45:12당연하지. 네 일이면 우리 일인데.
00:45:15야.
00:45:16의원님 되고 나서 쌩까지나마?
00:45:19미성공에 우리 지분도 있는 건다?
00:45:21당연하지.
00:45:25뭐 더 필요한 거 없어?
00:45:27어. 지금 좋아, 강 씨.
00:45:29술값은 안 받을 테니까 안주 좀 많이 시켜라.
00:45:33여기 영업집이다.
00:45:40속보인다, 속보여.
00:45:43내가 그 속 모를 줄 알고.
00:45:45그 속이라니?
00:45:48영업집이면 술값을 받아야지.
00:45:50이게 얼마짜린데.
00:45:52제이 안주 좀 먹으라는 거지.
00:45:54건강 생각하셔서.
00:45:56아이, 무슨.
00:45:58아우, 이제 그만들 좀 해.
00:46:00썸도 오래 끌면 지겨운 법이거든.
00:46:02야, 썸이라니 무슨.
00:46:04강호 씨 옛날 유나 남자친구야.
00:46:06그런 남자랑 우리 제이가 어떻게.
00:46:10그게 뭔 상관?
00:46:11언제적 일인데?
00:46:12아, 그래도 유나는 다르지.
00:46:13안 돼.
00:46:14유나는.
00:46:15아, 그 유나는 안 돼.
00:46:16오늘 짐 정리하다 발견했어.
00:46:20야, 버려.
00:46:22불결해.
00:46:23왜 버려?
00:46:24유나만 도려내면 우리들 추억인데.
00:46:26이날 이후 10년 동안 우리 이렇게 편하게 웃어본 적 있어?
00:46:30유정인 부모님 돌아가신 날도 재단에 출근했어.
00:46:32난 그 로얄 패밀리 득실거리는 호텔에서 부사장 되기까지 단 하루도 쉬지 못했고.
00:46:36특히 제이 너는.
00:46:38아, 나 말이 좋아. 변호사지.
00:46:40그냥 아등바등 안달복달.
00:46:42왜 버려.
00:46:43왜 버려.
00:46:44유나만 도려내면 우리들 추억인데.
00:46:46이날 이후 10년 동안 우리 이렇게 편하게 웃어본 적 있어?
00:46:50유정인 부모님 돌아가신 날도 재단에 출근했어.
00:46:52난 그 로얄 패밀리 득실거리는 호텔에서 부사장 되기까지 단 하루도 쉬지 못했고.
00:46:56특히 제이 너는.
00:46:58왜 버려.
00:47:00우리가 왜 그러고 살았을까?
00:47:02어?
00:47:04성공이라도 해야 잊을 테니까.
00:47:07그 끔찍한 기억에서.
00:47:14난 레오 만나고 나서 겨우 치유됐어.
00:47:18유정에도 재혁 씨 만나고 좋아졌고.
00:47:22제이 네 상처에 강우 씨가 도움된다면 잡아.
00:47:26강우 씨의 여친 따위 잊어버리고.
00:47:36나도 이렇게 활짝 웃을 수 있어.
00:47:38이번에 국회의원 되면.
00:47:42그니까.
00:47:44그때까진 너희들이 좀 봐주라.
00:47:48그니까.
00:47:50그니까.
00:47:52그니까.
00:47:54그니까.
00:47:56그니까.
00:47:58그니까.
00:48:00그니까.
00:48:02그니까.
00:48:04그니까.
00:48:06그니까.
00:48:08그니까.
00:48:10그니까.
00:48:12그니까.
00:48:14그니까.
00:48:16그니까.
00:48:18그니까.
00:48:20그니까.
00:48:22그니까.
00:48:24그니까.
00:48:26그니까.
00:48:40그니까.
00:48:44거의 다 왔어.
00:48:48거의 다.
00:49:14도변, 인사드려.
00:49:24정한당 공천관리위원장 김중호 의원님.
00:49:29안녕하세요. 도채이라고 합니다.
00:49:32어서와요. 반가워요.
00:49:36저기로 앉아, 도변. 위원장님 옆자리로.
00:50:06제가 짠걸 좋아해요.
00:50:14절 보자고 하셨다고요?
00:50:16선배에게 듣기로는 이번 총선 통주가 공천 때문이라고 하시던데요.
00:50:22도변도 참 급하게 앉자마자 무슨 일 얘기를.
00:50:26위원님, 얘가 학교 다닐 때부터 이렇게 도도하고 까칠했습니다.
00:50:31뭐해? 술 한잔 먼저 따라드려요.
00:50:35그럼 우리 도도한 도제이 변호사한테 술 한잔 받아볼까요?
00:50:56뭐하는 거야 지금?
00:50:58하나 없자는 겁니다.
00:51:00보자 보자 하니까 당신 미쳤어?
00:51:03주어진 칼로 적장의 목을 베면 영웅이 되지만 돼지 목을 치면 백정이 됩니다.
00:51:09가지고 있는 힘을 이렇게 천박하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까?
00:51:14뭐? 천박?
00:51:17술은 두 분이서 드세요. 천 입만.
00:51:23저 또라이 아냐죠?
00:51:27너 뭐하는 짓이야?
00:51:33내가 이 자리 마련하려고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알아?
00:51:36얘기 다 들었거든?
00:51:38이미 내부 심사에서 내가 정한 당내 기반이 약하다는 이유로 공천후보에서 제외됐다며?
00:51:44아니 애초에 공천줄 마음도 없으면서 공천장 핑계로 이 도도하고 건방진 도제이한테 술이나 한번 받아 먹어보자 뭐 이런 심보였잖아.
00:51:54아니야?
00:51:55제이야 정치 다 이렇게 입문하는 거야.
00:51:58안면 트고 인맥 쌓고 눈두장 찍고 술도 좀 따르고.
00:52:03오래만 선거 있니?
00:52:054년 후는 생각 안 해?
00:52:074년 후?
00:52:10나한테 4년 후가 있을 것 같아?
00:52:14그런 여유 따위 나한텐!
00:52:16아이고 안녕하십니까?
00:52:20김수리 회원님!
00:52:22안녕하십니까?
00:52:24오래만입니다.
00:52:37선생님 여기 어떻게 오셨습니까?
00:52:39백수님 직사.
00:52:461년 도저히 안보는 건가요?
00:52:48전자,
00:52:49김수리,
00:52:50김수리,
00:52:51김수님 직사.
00:52:52김수님,
00:52:53김수님.
00:52:55김수님.
00:52:56김수님.
00:52:57예사가 왔어요.
00:52:59전자,
00:53:01김수님.
00:53:03김수님.
00:53:05김수님.
00:53:07김수님.
00:53:08김수님.
00:53:10김수님.
00:53:12김수님.
00:53:13김수님.
00:53:14김수님.
00:53:15나 또 했어?
00:53:21또 아빠가 보냈냐?
00:53:23근데 나 안했거든?
00:53:31아 거긴 또 왜 들어가?
00:53:45너 미쳤어?
00:53:49야! 내가 말했지?
00:53:51너 한 번만 더 걸리면 깜빵 간다고
00:53:53내가 깜빵을 왜 가?
00:53:55이가 있는데
00:53:57안 그래요?
00:53:59도제이 변호사님?
00:54:01시끄럽고
00:54:03나 잔말 말고 따라와
00:54:05지금?
00:54:07바로?
00:54:09바로?
00:54:35먹었으니 이제 그어야죠
00:54:39아드님 잡아다가 데려다 놨어요
00:54:57아니 속상하신 건 알겠는데
00:54:59왜 이런 식으로 푸세요?
00:55:01죽어라 먹어대다 긋고
00:55:03또 죽어라 먹어대다 긋고
00:55:05이게 뭔 상관
00:55:07그으시면 이제 기사 못 먹어드려요
00:55:09그래도 한 도시의 시장 부인인데
00:55:11자애했다고 하면 기자들 뜨죠
00:55:17이제 그만 드세요
00:55:19지난번처럼 밤새 토하지 마시고요
00:55:21이 실체
00:55:35내가 사람들한테
00:55:37한번 까봐?
00:55:39어?
00:55:41정의로운 도제이 변호사가 뒤로 뭐하고 다니는지?
00:55:43하하하하
00:55:45하하하하
00:55:47하하하하
00:55:49이런 콩가루 가족 기철이 나눠서
00:55:51돈바닥 안에 쓰레기 주제 있어
00:55:53하하하하
00:55:55하하하하
00:55:57하하하하
00:55:59하하하하
00:56:00알려주면
00:56:01뭐 나만이 어떨까?
00:56:03당신이 사랑하는 당신 아들 깜빵가
00:56:05당신 아들 약쟁이는 거
00:56:07내가 증거 다 쥐고 있거든
00:56:09그리고 말 나온 김에 내가 충고 안 할까?
00:56:13난 남편이 바람피는 게 못 같으면
00:56:15내 성모 간 거
00:56:17그 칼로 남편을 긋지
00:56:19자존심도 없이
00:56:21하하하하
00:56:23하하하하
00:56:25하하하하
00:56:27하하하하
00:56:29하하하하
00:56:31하하하하
00:56:33하하하하
00:56:35하하하하
00:56:37하하하하
00:56:39하하하하
00:56:41하하하하
00:56:43하하하하
00:56:45하하하하
00:56:47하하하하
00:56:49하하하하
00:56:50하하하하
00:56:51
00:57:21
00:57:41랩이 너무 맛있다
00:57: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8:2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8:51왜?
00:58:56할 일이 많아.
00:59:00가져가. 밖에 추워.
00:59:04이것도 가져가.
00:59:07이게 뭔데?
00:59:09집에서 라면 끓일 때 넣어. 더 맛있을 거야.
00:59:13싫어. 나 라면은 여기 와서 먹을 거야.
00:59:17갈게.
00:59:21잘 먹었어.
00:59:47나 라면은 여기 와서 먹어야 돼.
00:59:51이거 진짜 맛있어.
00:59:52안녕.
00:59:53이거 진짜 맛있어.
00:59:55이거 진짜 맛있어.
00:59:57이거 진짜 맛있어.
00:59: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2:29혹시 다른 문제가 있으신 건 아니고요?
01:02:36통주실 버릴 수 없는?
01:02:38그럼 받으세요, 장관 자리.
01:02:44안 그럼 제가 야당 쪽에 시장님 비리를 다 넘기겠습니다.
01:02:49이 알량한 시장 자리에서도 쫓겨나시게요.
01:02:54도변은 왜 자꾸 나를 장관시키려고 해?
01:03:11내가 장관된다고 도빈이 좋을 게 뭐가 있다고?
01:03:15시장님 장관되시면 제가 하려고요.
01:03:22통주시장.
01:03:24통주시장?
01:03:32잠깐 그러니까 정구태 시장을 장관 만들어주는 대신 공석이 될 통주시장 자리에 널 밀어달라고 그랬다?
01:03:41수입료 한 번 화끈하게 요구했다노?
01:03:46근데 정구태 시장.
01:03:50통주시장 인사청문회 통과할까?
01:03:53사생활이야 네가 관리했다고 쳐도 통주에 땅이 그렇게 많은 건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01:04:02저기 자리 좀 비켜주시겠어요?
01:04:12정구태가 5년 전부터 통주시 궁극지구의 땅들을 야금야금 사들이고 있었어.
01:04:17근데 유정인 이 말대로 문제가 좀 있어.
01:04:21후원회담 보다 뒤로 빼돌린 비자금들로 산 거거든.
01:04:24근데 이걸 인사청문회 전에 유정인이 재단에 기부하게 될 거야.
01:04:30아니 뭐 재산이 다 사라졌는데 어떻게 논란이 되겠어?
01:04:34이건 야당 의원들 쪽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안지 같은 거예요.
01:04:40법적으로 다 빠져나갈 수 있긴 했으니까 그냥 이대로만 답하세요.
01:04:45고마워.
01:04:46나 장관 되게 해줬어.
01:04:48그리고 약속 지켜.
01:04:50그 땅 나 없는 사이 잘 관리해 주는 거야.
01:04:54그럼 난 그 땅으로.
01:04:56문화예술단체를 만들자.
01:04:58내가 시장이 되면 그 문화예술단지를 글로벌 수준으로 키워보는 거야.
01:05:04제이야 너무 멋지다.
01:05:08아 잠깐.
01:05:10제이 너는 시장 빼고 유정 예술단지 지으면 난 뭐야?
01:05:15나 왕따야?
01:05:16통주 씨가 문화예술단지가 되려면 뭐가 필요하겠니?
01:05:22숙박시설?
01:05:24한옥 호텔로 근사하게 지어보는 건 어때?
01:05:27한옥 호텔!
01:05:30오늘 영훈호사재단의 주유정 이사장이
01:05:38통주시 북한 문화예술단지 건립을 위한
01:05:40수준위원회를 발족하고 기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1:05:44이 협약식에는 정구태 통주시장과 마리엘라 호텔 유네미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01:05:50정구태 시장은 개인 소유의 통주시인 공공동당 5만평을
01:05:54유네미 부사장은 100억 원 규모의 후원금 기부를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1:06:00이제 우리 한 달에 유리 천장이란 없는 거지?
01:06:06신끈에게 깨무수자!
01:06:10근데 그럴려면 니들도 약간의 희생안 감수해야 돼.
01:06:16신끈의 희생안 감수해야 돼.
01:06:19드레스 피팅하면서 간만에 친구들끼리 좋은 시간 가졌겠어요?
01:06:49맞다. 부라애들 사워? 요즘 그런 거 많이 한다던데? 혹시 그런 거 필요하면...
01:06:55아니요. 저 그런 거 안 해요.
01:07:02늦게 결혼하면서 뭘 그런 것 같이...
01:07:11아, 그보다 당신한테 할 말 있어요.
01:07:16뭔데요?
01:07:19통주시에 있는 우리 보육원 아무래도 폐헌해야 할 것 같아요.
01:07:31제이, 혜미하고 같이 통주시에 지을 문화예술단지가 그 보육원이 있는 궁극지구에 있어요.
01:07:40정구태 시장은 그 땅을 우리 재단에 다 기부했는데 제가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01:07:48보육원을 없앤다? 문화예술단지를 짓기 위해서.
01:07:56보육원을 없앤다? 문화예술단지를 짓기 위해서.
01:08:04알아요. 당신이 그 보육원 얼마나 애정하는지.
01:08:10하지만 저 그 프로젝트 꼭 해야 해요.
01:08:14그래야 우리 재단 재정도 좋아져요.
01:08:24그럼 그렇게 해요.
01:08:26어차피 보육원은 당신 건데.
01:08:28당신 꼰대.
01:08:33재단 재정이 좋아지면...
01:08:37다른 곳에 더 좋은 보육원...
01:08:39꼭 지어줄게요.
01:08:41약속해요. 네?
01:08:43더?
01:08:55야, 아직 약해?
01:08:57더 세게?
01:09:01기금이 얼마나 필요한데?
01:09:16100억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01:09:18나 경제 지키라는 한옥호텔 접고 거기에 투자하는 거야.
01:09:23이거 실패하면 알지?
01:09:30깜짝이야.
01:09:35쎄면 쎄다고 말을 하지.
01:09:37누나가 대답 안하니까 약한 줄 알고 나 계속...
01:09:40미안. 생각 좀 하더라고.
01:09:44무슨 생각?
01:09:46혹시 회장이 부담 줘?
01:09:47이번에 새로 들어가는 프로젝트 곧 실패하면 알아서 하라고?
01:09:52혹시 내 머리가 발에 있나?
01:09:54내 발 주무르면 막 내 생각이 익히고 그래?
01:09:58누나, 누나 회사에서 스트레스 줄 때마다 나 찾아왔었잖아.
01:10:02나 이제는 누나 표정 딱 보면 다 알지.
01:10:06그치, 네가 내 유일한 휴식처였지.
01:10:09근데 이번엔 너한테 위로 받는다고 해결될 사이즈가 아니다.
01:10:13이번 일 잘못되면 나 회사에서 짤릴 수도 있어.
01:10:23나 가난해지면 너 어떻게 해야 되냐?
01:10:27그게 무슨 소리야.
01:10:28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이 창밖으로 나간다잖아.
01:10:32뻔하다. 내가 회사 잘리면 우리가 어떻게 될지.
01:10:41그런다고 뭐 또 그렇게 갑자기 정색을 하고 그러냐?
01:10:45야, 걱정하지 마. 내가 알아서 잘해낼 테니까.
01:10:49누나 믿지?
01:10:52대답 안 하지.
01:10:55누나 믿지?
01:10:59아, 좀 약하게 해줘. 아팠어.
01:11:03알겠어. 약하게 해줘.
01:11:04부드럽게 해.
01:11:05네, 약하게 합니다.
01:11:09그렇지.
01:11:13아이고, 안녕하십니까.
01:11:25예, 반갑습니다.
01:11:26예.
01:11:27어머, 도재경 회사님. 안녕하세요.
01:11:30반갑습니다.
01:11:32축하해, 제이요.
01:11:36축하해, 제이요.
01:11:41축하해요, 미래의 통주 시장님.
01:11:44오늘은 어디까지나 정구태 시장 위헌절이니까.
01:11:47우리 집중하자.
01:11:59여러분, 저 내일 드디어
01:12:05드디어 장관됩니다.
01:12:08깡촌 출신의 가진 거라곤 그거 두 쪽밖에 없는 제가 대한민국의 장관이 되기까진
01:12:26바로 여기 계시는 정구태 후원의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01:12:31불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01:12:34여러분,
01:12:36정말,
01:12:37정말,
01:12:38정말,
01:12:39감사합니다.
01:12:44그리고,
01:12:45제가 장관이 됐으니 이제 새로운 통주 시장이 선출될 텐데 저는 제 후임자로 저의 전쟁 같은 정치 인생의 저로 바로 저기 저 도재희 변호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01:13:07노재희 변호사,
01:13:09이리 오세요.
01:13:10이리 오세요.
01:13:11이리 오세요.
01:13:13이리 오세요.
01:13:14자, 박수!
01:13:16자, 박수!
01:13:18여러분,
01:13:20우리 도재희 변호사가 이 통주 시의 새로운 수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이들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십시오.
01:13:28제가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01:13:30고맙습니다.
01:13:32고맙습니다.
01:13:34고맙습니다.
01:13:35고맙습니다.
01:13:36고맙습니다.
01:13:37고맙습니다.
01:13:38고맙습니다.
01:13:39고맙습니다.
01:13:4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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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56고맙습니다.
01:13:57고맙습니다.
01:13:58고맙습니다.
01:13:59도저히 동주시장으로!
01:14:04도저히 동주시장으로!
01:14:09도저히 동주시장으로!
01:14: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4:59아멘
01:15:29
01:15:33장구르태가 죽으면 우린 어떻게 되는 거야?
01:15:37인사전문회다, 측량이다 미루면서 그땐 아직 기분도 안 됐잖아.
01:15:41야, 지금 사람이 죽어가. 그런 얘기 할 때가 아니잖아.
01:15:44야, 그땐 없어.
01:15:49나도 죽어.
01:15:51난 뭐 괜찮은 줄 알아?
01:15:53나도 그 단지 걸고 벌써 끌어다진 투자금이 얼만데.
01:15:59넌 정구태 죽어도 상관없나?
01:16:09장관되서 떠나나 죽어서 떠나나?
01:16:12어차피 내 임기가 1년 후면 끝인데.
01:16:16그때 가서 봤지. 겨우 1년 남은 시장짜리 뭐가 좋다고 이렇게 서둘러?
01:16:21어?
01:16:23나를 장관까지 만들어주면서.
01:16:27내가 통주시장살려던 이유가 바로 그 땅 때문인데.
01:16:37그래서 계획은 있는 거지?
01:16:43정구태 죽어도 그 땅 받아낼.
01:16:51만약...
01:16:53만약 정구태 시장이 죽는다면...
01:16:57정구태 환자분 수술 도중 사망하셨습니다.
01:17:01정구태 환자분 수술 도중 사망하셨습니다.
01:17:03아...
01:17:04아...
01:17:05아...
01:17:06어떡해...
01:17:07먼저다주면 돼.
01:17:08죽였는데, 그럼요.
01:17:10아, 그냥 죽을 띵띵.
01:17:11아, 그냥 죽을 띵띵.
01:17:12아, 그냥 죽을 띵띵.
01:17:13아, 그냥 죽을 띵띵.
01:17:15앞으로 상속 문제는 아내님과 제가
01:17:23상속?
01:17:25상속 같은 소리하고 잔바전 배신
01:17:27꺼져!
01:17:30너도 보기 싫으니까 꺼져
01:17:32시장님 장례는 잘 치러 드리겠습니다
01:17:41건강 챙기세요
01:17:44에밀리구
01:17:47에밀리구라고 알아?
01:17:52너도 그년 조심해
01:17:55이 모든 사단이 다 그년때문이니까
01:18:14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아서 시들고 말라버리고야말 현재임을 아워나
01:18:22막상 그 생명이 떠난 유해 앞에 서니 슬픔을 금할 수 없습니다
01:18:32그러나 그 풀과 풀의 꽃이 남기고 간 것에
01:18:35고인의 영혼을 주님께서 인도하신 것에 대해
01:18:37우리는 곰곰이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01:18:43우리는 곰곰이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01:18:5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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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32아쉽다
01:19:44마지막은 보고 싶었는데
01:19:48누구세요?
01:19:58전 에밀리 고라고 해요
01:20:00
01:20:02니들한테는 다른 일이 맹숙한가?
01:20:13안녕
01:20:14얘들아
01:20:17나 윤화야
01:20:20고윤화
01:20:21너도 잘 있었어?
01:20:33도제이
01:20:35안 느껴
01:20:49
01:20: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1:20유나, 왜 온 걸까?
01:21:28너, 진짜 여기 왜 온 거야?
01:21:31나 온 곳이 무슨 말이야?
01:21:33아니, 무서웠지?
01:21:34고린아, 그 완전 사이코팟.
01:21:37그냥 너무 무서워.
01:21:39유나가 만약에 그때 그 사건 다시 들쑤시고 다니면.
01:21:43끝장이지?
01:21:44너, 미쳤니?
01:21:48유나 소식.
01:21:50궁금해?
01:21:52올라오라고 하세요.
01:21:54여기가 어디라고, 씨.
01:21:57말도 안 돼.
01:21:59아니, 어떻게 그 땅이 유나 거야?
01:22:01어떻게?
01:22:01그 유난지, 그 에밀리 고치, 걔한테 그 땅을 어떻게 받아낼 거냐고.
01:22:04네 와이프도 그거 아니야?
01:22:06네가 무슨 짓을 하시지?
01:22:07너, 송재, 네 신랑들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냐?
01:22:11사람 하나 죽여줘.
01:22:12바로 이곳에서 기도식을 죽였던 것처럼.
01:22:17나 손에, 세, 네...
01:22:19그 땅을 내는 거 아니야.
01:22:20자기 와이픈 나, 네...
01:22:21한橋은 찾는 거 아니야.
01:22:22내ovan, 네...
01:22:22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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