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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동해고속도로 남포항 나들목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고사목 제거 작업을 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는 관계 기관 50여 명이 참석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도로와 철로 주변 재선충병 고사목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더 적극적인 방제 작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림청은 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권 주변 고사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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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산림청은 경북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동해고속도로 남포항 나들목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고사목 제거작업을 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열었습니다.
00:13관계기관 50여 명이 참석해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도로와 철로 주변 고사목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더 적극적인 방제작업을
00:23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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