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방위산업과 항공, 물류 분야의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방람회가 경북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00:08높아진 K-방산의 위상에 맞춰 글로벌 기업도 대거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00:16김근우 기자입니다.
00:19군용 운송장비가 수백 킬로그램짜리 탄약통을 거뜬히 운반합니다.
00:25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별도 조작 없이도 스스로 뒤를 따라갑니다.
00:30북한 장사정포부터 탄도미사일까지 효율적으로 요격하는 방공체계도 눈길을 끕니다.
00:52항공과 물류, 방위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람회가 경북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00:58보잉과 로키드 마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했고 해외 무관단도 전시장을 찾는 등 K-방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습니다.
01:09특히 현대전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드론과 이를 무력화하는 방어체계를 대거 선보였고
01:15육군도 행사에 맞춰 드론 전투대회를 개최하는 등 군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01:32구미시는 방람회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글로벌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01:39방람회를 통해서 지역의 방산기업들이 체계를 갖추고
01:45또 글로벌 기업과 지역의 협력업체가 수출 상담이라든지 기술 협력 이런 것들에서 큰 이점이 있을 것이고
01:54또 15개 나라 무관단이 지역 방산기업과 함께 참가하는 포럼을 열어 국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02:04YTN 김근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