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정보기술인력이 국내 기업에 위장 취업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06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북한 IT인력의 신분 위장 취업 의혹 한 거를 자체인지해 지난해 2월
00:16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17북한 IT인력의 국내 위장 취업 사례가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으로 해당 인력은 국내 민간업체에 채용돼 실제 개발 업무까지 진행한 것으로
00:25알려졌습니다.
00:26경찰은 실제 채용 경위와 정보 유출, 급여지급 여부 등을 묻는 의원실 질의에 수사 중인 사항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