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선 내년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K-POP 축제 페노메논의 경제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00:10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페노메논의 파급 효과가 1조 원에 달한다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추산 결과가 졸속으로 산출됐다는 취지로 지적했습니다.
00:21배 의원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문광연 측과 페노메논 사업 연구 용역을 계약하기도 전에 문광연 측은 대중위의 1조 경제 효과가 예상된다는 결과안을 송부했다며
00:33이같이 비판했습니다.
00:34황교익 연구원장은 이에 대해 계약 전에 제공한 수치는 잠정 추정치로 연구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