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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누수를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3만 원에 달하는 상품권을 주는 포상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고 방법은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등 누수가 의심되면 120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소로 전화하면 됩니다.

해당 제도는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복구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21년 6월 도입됐는데, 지난해와 재작년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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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는 누수를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3만원 상품권을 주는 포상제도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08상수도 매놀 주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등 누수가 의심되면 120다산 콜센터로 전화하면 됩니다.
00:18서울숲과 매헌 시민의 숲, 노량진 수산시장 일대를 달리며 지도 위에 식빵이나 피자, 물고기 모양을 완성하는 아트런 인증 이벤트가 열립니다.
00:30새해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달린 뒤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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