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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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다음 소식입니다.
01:01106영화상이 열렸던 모네라홀 지하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1:08숨진 남성은 꽃바구니 배달원으로 현장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4당시 현장에는 배우 윤하나 씨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17경찰은 계획된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놓고 현장 주변 CCTV와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26현재 배우 윤하나 씨는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07윤한아
02:24윤하나
02:2510분 넘게 우리랑 떨어져서 혼자 지냈다잖아.
02:30그 긴 시간을 혼자 버텨냈다잖아.
02:34근데 또, 또 나 때문에...
02:38또 나 때문에 죽었다고? 내 눈앞에서 나 살려다 죽었어.
02:43근데 나더러 지금 다시 우재가 살아있는 데로 가자고?
02:48가면 우리가 대체 뭘 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