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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Mission Mompossible with, Episode 5 with English subtitles on Dailymotio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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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ion
13:53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14:21무슨...
14:22나는요, 밤이든 낮이든 원터치 빅텐트거든요
14:29이런 내가 몇 년 동안 얼마나 죽을 맛이었는지 아냐고요
14:35한 남자로서 자존감이 어디까지 떨어졌는지 말도 못해
14:41그러니까 엄마, 엄마 큰아들 좀 그만 때려요
14:44너무 아프다 진짜 너무 아파
14:46다 각자 말 못하고 사정이라는 게 있는 법이니까
14:57그러니까 우리 수아 말인즉슨
15:00네 아빠는 쪽방에서 자고
15:03엄마랑 우리 수아는 안방에서 자고
15:07아니, 난 내 방에서 자지
15:10어머, 이게 무슨 소리야?
15:13그러니까 엄마 혼자 안방에서 자고
15:18네 아빠는 냉장고랑 김치냉장고 있는 쪽방에서 잤단 말이야?
15:23언제부터?
15:25옛날, 옛날부터
15:28환장하겠네, 내가
15:36어머, 우리 소아 왔어?
15:40아이고, 이빠라
15:43따라와
15:44어, 네 언니 언니
15:45뭐?
15:47저기, 언니 장남이 내소박 당하고 살았다네?
15:52신나니?
15:54신나니?
15:55하도 기가 막혀서
15:56쪽방에서 쭉 혼자 잤다잖아 수아 말인즉슨
15:59냉장고랑 김치냉장고 윙윙거리는 소리 들어가면서
16:03언니 장남이 독소공방으로 이게 말이 돼?
16:06강남이 왔냐?
16:09어머, 우리 강아지도 왔구먼
16:13어머니, 보고 싶었어요
16:15그려, 자네 맘이 내 맘일세
16:19근데 네 할머니 생일에는 왜 안 온겨?
16:23엄마랑 아빠가 막 싸웠어요
16:26막 싸워서 둘이
16:28수아야
16:31아빠가 비밀이라고 했잖아
16:34비밀 좋아하네
16:36강남아, 애들 귀는 귀신이다?
16:40귀신죠?
16:42뭔 일이야?
16:43그게요 사돈어른
16:45글쎄, 큰 애들 내가요?
16:48어머니 방으로 들어가세요
16:49제가 말씀드릴게요
16:51그래요
16:52들어놔 보자고
17:04배신자야 너
17:06수아, 우리 고모방 가자
17:10혀서 갈라서기로 혀다고?
17:13편히 앉아
17:14내일 모레면 자네 나이도 환감이네
17:18자네 관절 나이는 이시벼
17:21폭이나 자신 있는 게벼
17:25자식 잘못 걸어친
17:27제 탓이에요 어머니
17:30자식새끼 겁나
17:32지 속 난남
17:33죄송해요 할머니
17:35네
17:37자네는 본질 수가 틀렸어
17:40네 애 믿더러
17:42손이 바래되게 싹싹 빌고
17:44사과해왔어
17:49강남아
17:51미선이는 그러고 나가서 찜질방에서 지낸다고?
17:55참말인겨?
17:57예
17:58경우 없는 물건 같으니라고
18:03애미 니는 내일 찜질방 가서 미선이 당장 내 눈앞에 댈 거니라
18:08제가요?
18:10이혼 도장 찍고 나간 애를 제가 어떻게 해?
18:15갈라설때 갈라서더라도 살게는 만들어주고 내보내야 될 거 아뇨
18:20친정 부모 형제도 없는 애를 그래 쓰겄냐
18:23네
18:25언니
18:56자식새끼들도 다 아롱이 다롱이요
18:59그래도 언니한테는 세상에서 제일 잘난 아들 대치도 있잖아
19:04그리고 뭐 대치만 있나? 어? 배아파 낫질 않아서 그렇지
19:09이날 이때까지 곱게 키운 딸 다미도 있잖아
19:13혹시 알아? 어?
19:15그 짠순이 계집애가 나중에 큰 맘 먹고 우리 언니 크루즈 여행도 보내줄지
19:22시집인을 갔으면 좋겠어
19:24다미 걔가 속으로 샘이 얼마나 꽉 찬 계집애인데
19:27계산 다 해서 있는 집으로 시집 갈 거니까 그런 걱정 내 저녁에 하덜덜덜 말아
19:33접으라고
19:35그때 가서 언니 모르는 척이나 안 하면 다행일걸?
19:39무슨 소리야 그게?
19:41우리 다미가 내 딸이 왜 날 모른 척을 해?
19:44뭐 구야
19:46검은머리 짐승은 옛날부터 거두는 게 아니라는 말도 있고
20:00뭐 찾아 언니? 어?
20:02반죽고리 찾는다 왜
20:04반죽고리는 왜?
20:07그 주둥이! 오늘은 기어이 내가 쫑쫑히 꼬매버려야지 도대체가 안 뜨겠어서
20:17아이고
20:20우리 수아 기특하네
20:21엄마 보고 싶다고도 안 하고
20:23엄마랑 의지 않기로 약속했어 고모
20:27그랬어?
20:29응
20:29엄마가 돈 벌어서 수아랑 새집 구하면 꼭 데리러 온다고도 했어
20:35엄마가
20:36그랬구나
20:39응
20:40고모 내 원피스
20:43맞다
20:49자
20:50짜잔
20:51어때? 마음에 들어?
20:54음
20:55리본도 달아주면 안 돼?
20:58요원이면 큰 걸로
21:00네?
21:01아
21:01좋았어
21:02조금만 기다리세요 우리 조카님
21:05이 고모가 왕 리본 달아서 오드리에 본도 부러워할만한 기똥찬 원피스 만들어 드릴게요
21:14이리 와
21:15이리 와
21:16아이고
21:28여기서도 나간 거면 얘가 대체 어딜 간 거야?
21:31안 그래도 내가 말렸더니만 뭐 살찌 구했다고 아침 일찍 나가더라고
21:36돈도 별로 없는 거 같던데
21:37카도 두 장을 냈는데
21:39글쎄 긁히지가 않아
21:40뭐 현금으로 내고 갔어
21:44혹시 다시 오면 나한테 바로 전화 줘요 언니?
21:48아유 말이라고?
21:49근데 자기야
21:50자기네 집 동네에서 뭐 이상한 손을 두는 거 알아?
21:54무슨?
21:56아 나 바빠
21:57싫어하는 소리거든 간도
21:59나 가요 손님 많이 받으셔
22:03너무 걱정 말어
22:04지가 정하시면 먼저 연락하겠지
22:13아유 호래비 냄새
22:15아니 대체 얘는 환기만이라도 꼬박꼬박 시키려는데도
22:20그래 내 자식이라 봐준다
22:26아이고 이게 이게
22:28아니 뭔 놈이 술을
22:30모험사가 뭐 어쩌려고?
22:35회사 일이 많이 된가?
22:48이게 뭐야?
22:49압류 딱지잖아?
22:52이게 잘난 우리 아들 집에 왜 붙어 있는 거야?
22:55응?
23:02어머머
23:03어머
23:04어?
23:05아니야
23:06이 흑아놈 새끼가 대체 뭔 짓을 저지른 거야?
23:10응?
23:12아이고
23:13아이고
23:14아이고
23:15이놈 자식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진짜
23:17아이고
23:20아이고
23:21아휴
23:22아휴
23:23아휴
23:24아휴
23:24아휴
23:25아휴
23:25아휴
23:29아휴
23:30아휴
23:31아휴
23:35우와
23:36오성급 호텔은 이렇게 생겼구나
23:39작은 옷바닥에 이런 데도 다 와보고
23:43이런 호텔 레스토랑에선 가죽 신발을 썰어 먹어도 맛있겠네
23:56아휴
23:57하
23:58다행이네
24:00오성급 호텔은?
24:15아휴
24:17lake
24:17Allons-y à l'île.
24:47C'est parti !
25:17C'est parti !
25:48C'est parti !
25:51C'est parti !
25:55C'est parti !
25:59C'est parti !
26:02C'est parti !
26:05C'est parti !
26:05C'est parti !
26:07C'est parti !
26:15C'est parti !
26:26C'est parti !
26:32C'est parti !
27:00C'est parti !
27:03C'est parti !
27:38C'est parti !
27:50C'est parti !
28:12C'est parti !
28:42C'est par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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