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에서 세계 인삼축제가 개막해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청춘을 주제로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행사가 마련돼 축제에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00:14이상곤 기자입니다.
00:18홍삼에 글러온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채 여유를 만끽합니다.
00:24몸과 마음은 어느새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 듯 활기를 되찾습니다.
00:28몸이 땀이 나면서 가볍고 피로가 풀려요. 눈도 번쩍 꺼지고 너무 좋아요.
00:38인삼들을 바구니에 담아 정확히 200g을 맞추는데 도전해보고 잔뿌리를 다듬고 껍질을 벗겨보며 직접 손질도 해봅니다.
00:47밭을 찾아가 인삼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거리입니다.
00:52재배면적 감소 등으로 인삼 가격이 올라 손님의 발길이 뜸했던 수삼시장은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01:01많이 와서 구매해주시면 농사짓는 분들도 좋고 그리고 앞으로 인삼값도 좀 더 저렴해질 거고
01:08많이 오셔서 찾아주시면 저희도 성심성의껏 닿아서 잘해드릴게요.
01:13올해 축제의 주제는 언제나 청춘.
01:17축제장에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01:24어르신들은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잠시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01:30금상군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인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붙을 계획입니다.
01:40전 세계인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인삼 제품을 계속 지속적으로 개발을 하고 있고
01:48백삼에서 홍삼, 홍삼에서 지금 흑삼으로 이렇게 발전하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1:58인삼의 깊은 매력과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02:05YTN 이상곤입니다.
0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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