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em geral, em 1.1.1.1.1.1.1.1.1.1.1.1.1.2.
00:15이 소식을 줄 때마다 세민트리 생산자로서의 어깨가 더 무거지고
00:19우리가 생산하는 한 그람 한 그람의 세민트가 당의 대건설 구성을 받드는 데서 기둥이 되고 기초가 된다는
00:26연합기업소에서는 우리 혁명의 3대 자원 중에서도 사상적 자원을 절대 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00:33생산자 대중의 애국 요리를 더욱 고조시키는 정치 사업을 공체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00:38과학기술 발전에 주되는 힘을 놓고 설비들의 종상 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00:43작전과 지위를 방륙있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00:479월 달에 들어와서 이곳 상어세미터 연합기업소 앞에는
00:512호 계량을 설비들에 대한 집중 대보수를 진행해야 하는 이런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00:57이번 설비 집중 대보수는 작업량이 방대한 것으로 해서
01:01이것을 수행하는 데 적지 않은 시일이 걸려야 했습니다.
01:052호 소송계량을 집중 대보수를 어떻게 하는가
01:08여기에 따라서 우리가 당 앞에 결의한 올해의 세미트 생산 계획을 수행하느냐 못하느냐
01:14이런 문제가 결정됩니다.
01:17저게는 집중 대보수를 12일 내지 15일 동안에 진행하는 것으로 잡아댔습니다.
01:24사회지 대건설장들에서 더 많은 세미트를 여고하고 있는 오늘 우리는 하루라도
01:30연합기업소에서는 합리적인 시공 방안과 혁신안들에 대한 집체적 토의를 강화하고
01:36자제와 부속품 보장 대책을 예견성 있게 세워
01:3910여 일은 걸려야 한다던 집중 대보수를 단 8일 동안에 결석했습니다.
01:45기자 만난 연합기업소의 일꾼들, 노동자들은
01:48예비는 대중의 정신력에 있으며
01:51거기에 불을 닿는 그 어떤 기적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01:55이번 설비집중 대보수기관을 통해서 다시금 채득했다고 했습니다.
02:00설비들의 가동률을 정전에 비해서 1.2배로 높인 연합기업소에서는
02:05당 앞에 결의한 세미트 생산 목표를 드티묵시 수행하며
02:09계속 혁신,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02:12상훈노동계급의 창조정신, 투쟁기풍의 호응에서
02:15각지에서 오래를 뚜렷한 노력적 성과로 빛내기 위한
02:19증산투쟁을 힘있게 벌이고 있습니다.
02:21당의 령덕적에 뜨겁게 깃들어있는 김종숙 평양방치공장에서
02:26단연분 민간계획 완주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02:31사회주의 애국 공로자들처럼 항상 우리가 살고 있는가
02:34이 물음이 항상 비춰보면서 이래 왔습니다.
02:37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면서
02:39그 마음이 그대로 애국이 마음으로 분출되어
02:41작업반이 9월 초까지 민간이민경제
02:44교대가 교대를 도와주고 기능공이 신입공을 이끌어주는
02:47집단주의적 기풍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02:49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20여 명의 2년분 계획 완주자들과
02:54330여 명의 년간 계획 완주자들이 배출됐습니다.
03:00대건설 전국마다에서 골제 수요량이 늘어나는데 맞기
03:04생산공정의 기술계절을 다 붙여 생산 능력을 제거하고
03:08얼마 전에 연간 계획을 앞당겨 관수한
03:11총유 골제 사업소의 일꾼들과 러동계급입니다.
03:28최용삼 기사장 동지는 사업소가 지난 20년간
03:33수도의 산림집 건설에 필요한 많은 골제를 원만히 보장해왔다고 하면서
03:37해마다 인민경제 계획을 앞당겨 넘쳐 수행한 것이 사업소의 큰 자랑이라고 했습니다.
03:44설비 가동률이자 생산 실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03:48설비 가동률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 여러 건의 기술 혁신을 받아들였는데
03:52그중에서 특히 현실수 기술계절을 진행했습니다.
03:56그렇게 하다 나니까 생산 능률을 1.3배 높였습니다.
04:01연말까지 수만 톤의 골제를 더 생산할 목표를 세우고
04:04증산투쟁을 힘있게 벌이고 있는 이곳 일꾼들과 러동계급의 혼신적인 노력으로
04:08골제 생산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