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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6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1.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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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Bozun 양 기자가 e-mail을 취재했습니다.
00:30Bozun 양 기자가 e-mail을 취재했습니다.
01:00고맙습니다.
01:30반판의 제작 설치도 높은 기능을 여고하는 것인데 당의 운정석의 일도설 문화정서 생활기지에 자그마한 티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반장 동지가
01:40수십 번이나 설계 도면을 다시 그렸다고 합니다.
01:46저와라 웃고 떠드는 사람들의 모습들.
01:49바로 저 밝은 웃음과 기쁨 속에 자기를 깐그리 다 바친 한인간의 생애의 마지막 순간들이 어려있다고 생각하니 어디서나 볼 수 있는
01:59평범한 모습이 무심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02:05기자는 어떻게 돼서 김철광 동지가 사진사로부터 재간기술자가 되게 됐는지 이것이 제일 알고 싶었습니다.
02:16김철광 동지는 2012년에 사회주의 애국공노자의 용예를 지내게 됐습니다.
02:24김철광 동지의 딸인 김설경 동무는 그때 아버지는 편의 부문에서 작업반장으로 일한 것밖에 없는 자기에게 사회주의 애국공노자의 용예도 안겨주었다고.
02:36고마운 조국을 위해 변모되는 자기 거장의 모습들을 화면에 담기만 하는 사진사가 아니라 그 창조물들의 자기의 땀과 양심을 묻는 진정한 애국자가
02:47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02:52남편의 뒤를 이어 청암구역 편의 봉사관리소에서 작업반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철광 동지의 아내인 조정인 여성입니다.
03:03남편은 밤낮으로 권지 분야의 기술 소적을 터득하고 중앙의 기계공장들을 찾아다니면서 작업반원들을 고급기능공으로, 기술자로, 지방발전정책관철사업에서 한몫 단단히 할 수 있는 쟁쟁한
03:17인재들로 한 명 한 명 키워내세웠다고 했습니다.
03:2620여 명밖에 안 되는 그의 작업반이 함경북도와 청진시에서 중요 대상건설이 제기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실력있는 집단, 재간둥이 집단으로 당당히
03:36인정받고 있다는 청암구역과 청진시 일꾼들의 말에서
03:39철광동지가 대가를 모르고 바친 혼신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03:48지난 10년간 함경북도 3대혁명 전시관, 청진가방공장, 청진학생신발공장을 비롯해서 김철광 동지와 그의 작업반원들이 이바지한 더한의 건축물들은 무려 72여 개에 달합니다.
04:04이곳이 현장에서 우윤희 찍힌 철광동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입니다.
04:11이 시는나마 사진기를 들고 수많은 사진을 찍은 그 자신은 현장에서 이렇게 우윤희 찍힌 작업복 차림의 사진 몇 장밖에 남기지 못했습니다.
04:28한 대답이란 말입니다.
04:31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떳떳하게 사회 집단 앞에 조국 앞에 자기가 진짜 양심이 깨끗하게 살았다 이렇게 하면 더 궁지스럽지.
04:42남편이 간 다음에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해주고 잊지 못해 하는 사람들을 보니까 나도.
05:142025년 5월 2일
05:16청진관 건설에서 작업반이 맡은 금속건쿠 제작 설치로 고심하던 김철광 동지는 준공의 날을 보지 못한 채 순직했습니다.
05:30그는 비록 갔어도 그의 땀과 녹색이 있던 창조물들은 조국과 후대들의 기억 속에 몇백 장의 사진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영혼이 지어지지
05:41않을 가장 거결한 사회주의 애국공로자의 모습으로 새겨졌습니다.
05:49그의 아내와 자식들 아니 작업반원들과 온 구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영혼한 추억을 안고 한 사회주의 애국공로자가 남긴 자국을 따라 애국의 길을
06:01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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