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0kg 정도 맞춰놓고 한 3시간씩인 것 같아요.
00:03첫날은 전부 다 헛생했는데
00:04셋째 날은 이제 빵빵 인플레이 하더라고요.
00:06그래서 오늘 유서 선수 기대해도 좋습니다.
00:09저도 영상에 안 보여져 있는 게 좀 있기 때문에
00:14쉽게 당하지 않겠습니다.
00:17귀여워.
00:18정동규 부탁드립니다.
00:20수고하세요.
00:21가자.
00:25120일에.
00:27120일 맞추고 연습을 해야 돼요.
00:29110.
00:31더운데 다들 고생하고 좋은 성적이 합시다.
00:35화이팅!
00:35밥 먹자!
00:42오늘 뭐야?
00:43밥이?
00:44뭐야?
00:47오늘 한우야?
00:48한우!
00:49원 뿔도 아니고 뚜뿔이야.
00:52맛있겠다.
00:54오늘 특식인가 봐.
00:55한우래.
00:562,000만 0000 셋이 있으면 참��.
00:57미쳤다.
00:57나 진짜 한우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
00:59기대 돼.
01:01안녕하세요.
01:04안녕하세요.
01:05안녕하세요!
01:06안녕하세요.
01:06우리 블랙캔드.
01:08안녕하세요.
01:12이게 뭐야?
01:15힘내시라고 제가 한우 준비했습니다.
01:20와 이거 뭐야? 맛있겠다.
01:26맛있겠다. 비주얼 대박.
01:33이거 전부 한우로 요리한 거예요?
01:36맛있겠다.
01:37귀력 보충하는데 한우가 최고죠.
01:40단백질이니까 많이 먹자.
01:41맛있게 드세요.
01:43맛있게 드세요.
01:43맛있게 드세요.
01:48그렇게 맛있네?
01:50맛있어?
01:51응.
01:52아니 진짜 부드러워.
01:55매우 맛있는데 너무 맛있다.
01:58야채 안 먹어.
02:00수진이 입 짧은데 진짜.
02:01한우라서 진짜 많이 먹는다.
02:04입 짧은 수진.
02:05숯 짧은 수진 아니에요?
02:08한우 먹고 쑥쑥 커야지.
02:10그렇지.
02:13스토리예요?
02:16물을 내밀는데?
02:18맛있겠다.
02:23진짜 맛있어.
02:24한우 톱볼.
02:24저희가 한우처럼.
02:26맛있어요?
02:27진짜 맛있어.
02:29먹이.
02:31야 망했어.
02:32벌써 힘이 납니다.
02:36한우 먹으니까 힘난다.
02:38오늘.
02:38한우 먹어서 홈런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02:42언니도 오늘 친다.
02:43한우 먹었으니까.
02:46기대된다.
02:47기대할게.
02:49화이팅!
02:50두 두!
02:51화이!
02:52공 하나에 다 같이 움직여야 돼.
02:55나이스!
02:58나이스!
02:59나이스 나이스!
03:01센터 센터 센터!
03:03캬워 캬워 캬워 캬워 캬워!
03:06세곤!
03:06세곤!
03:07세곤!
03:08세곤!
03:09나이스 나이스!
03:11세곤!
03:16세곤!
03:17세곤!
03:18세곤!
03:19네!
03:23나이스!
03:24나이스!
03:25호스!
03:26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03:28좋아!
03:29세곤!
03:30세곤!
03:31세곤!
03:33호스!
03:33호스!
03:34호스!
03:35호스!
03:37오늘 쉽지 않을 것 같은데.
03:39수비 좋다.
03:40내가 수비 좋아.
03:41어떻게 보면 박민서 같은 애들이잖아.
03:44야구를 너무 잘하는데.
03:50야구 여왕 시즌2 블랙퀸즈의 여덟 번째 경기.
03:54오늘의 상대는 천안시 주니어 야구단입니다.
03:57박재형 해설위원과 함께하겠습니다.
03:59반갑습니다.
04:00안녕하세요.
04:01자 오늘 이 상대 저희가 딱 맞다 들었을 때 훈련 과정 봤을 때 깜짝 놀랐거든요.
04:07팀 명이 천안시 주니어잖아요.
04:09평균 연령이 14세로 조성이 되어 있는데요.
04:11나이는 어리지만 야구 실력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04:15네.
04:18그냥 편하게 하면 되지.
04:20같이 경기를 해서 너무 좋고요.
04:25오십니까?
04:26네.
04:31안녕하세요 블랙퀸즈 주장 김원아입니다.
04:34먼저 인사하러 왔고요.
04:36또 민서 선수가 리틀 야구 선수 출신이기도 하고 선배 선수인데.
04:41네.
04:41네.
04:43인사해.
04:44안녕하세요.
04:45어.
04:46박민서입니다.
04:49박민서.
04:51박민서.
05:10박민서.
05:29박민서.
05:31박민서.
05:34박민서.
05:35성댕이 아직 안 된다.
05:39120일에...
05:40말하고?
05:40120일을 맞추고 연습을 해야 되나?
05:43118.
05:45코스가 진짜 잘 찔러요.
05:47귀엽냐?
05:48또 제가 선배인데...
05:50박민서 선수가 어떻게 보면 이 선수들의 롤모델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05:54맞습니다.
05:54박민서 선수도 이제 리틀 야구다부터 시작을 했고
05:58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 선수들이요.
06:02언니들이 쉽게 봤다가는 큰일 날 것 같습니다.
06:04지금 보시면 밖에 나와서 막 몸을 풀고 있잖아요.
06:07이 무더운 날씨에도 주니어 팀은 절대 지치지 않습니다.
06:11왕성한 체력, 기동력, 스피드.
06:13그리고 이 팀의 조직력이요.
06:15너무 좋습니다.
06:16아 너무 잘하겠는데요?
06:18여기서 바로 준비시켜야겠는데요?
06:20야, 페파를 한다.
06:21그러니까요.
06:22페파를 한다는 건 이미 감독님이에요.
06:24배트 컨트롤 할 수 있어요.
06:26던져주는 애들도.
06:28저걸 한다는 거는 타자도 그렇고 투수도 그렇고 컨트롤 할 수 좀 안다는 거예요.
06:38세게 치면 다치니까 원바운드로 정확하게 쳐줍니다.
06:43저게 어느 정도 레벨에 올라가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연습이야.
06:47근데 얘네는 그냥 선수잖아요, 언니.
06:50진짜 야구하는 거 같아요.
07:00연패를 힘들게 끊어낸 만큼 무조건 이 연습하겠습니다.
07:05작은 국추가 맵다는 걸 그의 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07:10촬영 인사.
07:11감사합니다.
07:16기죽지 마.
07:18기죽지 마.
07:18파이팅!
07:19고전!
07:24오케이, 집중 집중.
07:26얘들아, 우리 연패 끊어냈고 이제는 연승할 차례거든?
07:29그리고 또 다 알다시피 집중력 싸움이야, 진짜.
07:32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가지고 꼭 승리하자.
07:35하나, 둘, 둘, 둘, 셋, 둘, 셋!
07:38둘, 셋, 셋, 셋, 넷!
07:38블랙킹트!
07:39하나, 둘, 셋.
07:41뛰어 나가자, 뛰어 나가자.
07:431회 초 공격 준비하는 천안시 주니어 야구단의 타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7:471번 타자 이교빈, 2번 김채은, 3번 김재향, 4번 이서정, 5번 한시율, 6번 정재훈, 7번 김나림, 8번 정하율, 9번 김하현 선수고요.
08:02오늘 천안시 주니어 야구단의 선발 투수는 김나림 투수입니다.
08:06블랙퀸즈 선수들 수비 위치 알려드리겠습니다.
08:09송화 선수가 오랜만에 선발로 나서게 됩니다.
08:12박민서 선수와 배터리 홈을 맞추게 되고요.
08:141루수 최예빈, 2루수 김나영, 3루수 김성현, 유격수 주수진, 좌익수 이수현, 중견수 김세현, 우익수 김오나 선수입니다.
08:25송화 선수가 박민서 선수와 배터리 홈을 맞추게 되고요.
08:28고향팅래시전 이어서 두 경기 연속으로 선발 포수로 출전하게 됩니다.
08:33송화 선수가 대만 5군과의 2차전에서 선발 등판한 이후로 3경기만에 마운드에 올라옵니다.
08:44송화 선수와 배터리 홈을 맞추게 됩니다.
08:49체한타 6개, 몰래 타는 실책 2개.
08:55되게 많이 노력하고 좋아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08:58좀 벽에 부딪힌 느낌이었어요.
09:10블랙퀸즈.
09:17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