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구를 한 5년 쉬었으니까
00:02그리고 또 했던 운동이
00:03골프가 워낙 정적인 운동이기도 해서
00:07갑자기 이 며칠 계속 뛰고 하니까
00:11무리가 온 것 같아요.
00:16되게 하고 싶은데
00:17아파서 못 하니까
00:19좀 되게 괴로웠어요.
00:21민서가 이제 뛸 수 있구나를 약간 일단 보여주고 싶어요.
00:25민서처럼 종일 다 잘한다.
00:26그 사람이에요?
00:28큰일 났네.
00:30그래서 이 선수는 리틀 야구 출신답게
00:32노련한 플레이를 한다고 하니까
00:34나이가 어려도 우리가 주의를 해야 하고
00:36빠른 선수니까 주루플레이도 좀 집중을 해줘야 합니다.
00:43자 그다음으로는 우리가 주의해야 할 에이스
00:46작년에 부상으로 뛰지 못했던 감독 겸 선수
00:49나두리 선수.
00:50작년에는 제가 부상이었는데
00:52슬슬 뛰고 저도 복귀하고
00:56루킹 삼진이네요.
00:58좀 더 강력해졌습니다.
01:00자 이 선수는 2017, 2018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01:052017년 아시안컵 첫 동메달 주역의 한 명.
01:10국가대표?
01:11구령만 23년.
01:14여자 야구계의 레전드라고 할 수 있지.
01:18수비 범위가 넓고
01:22종교수 쪽으로 보내면 거의 다 잡힐 가능성이 크니까
01:26주루플레이 할 때 종교수 쪽에 타구가 가면은
01:28끝까지 조금 주시를 하면서 상황을 보고 플레이를 할 필요가
01:32됐습니다.
01:32자 마지막은 지난 경기 베이스였던 유다미 선수.
01:40기억난다.
01:41기억나?
01:42자 투수가 바뀝니다.
01:44유다미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왔어요.
02:07유다미 선수가 가장 기억에 남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02:11분하기도 하고 안타를 많이 치는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02:15유다미 선수가 가장 기억에 남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02:17기억에 남아요.
02:18좀 크게 이겨보고 싶었어요.
02:20자 이 선수 투구폼 비용 나나?
02:23약간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던지고.
02:27지금 이 투구폼도 굉장히 독특하죠.
02:30팔꿈치를 굉장히 좀 과하게 들어서
02:32위에서 찍어 누르는 이런 형태의 볼을 던지는데
02:35그러다 보니까 볼끝이 힘이 있습니다.
02:41중요한 건 우리가 유다미 선수 공을
02:435윙 동안 3진 8개 당하면서 안타 하나 쳤어.
02:46그만큼 강력했던 투수고
02:48팔꿈치이 빠르고 타점이 높기 때문에
02:51수직 모브먼트라니 공이 생각보다 빠르게 느껴질 거야.
02:55그래서 타자들이 그런 점을 좀 준비를 잘 해줘야 되고
02:57오늘 배팅 시간을 길게 하는 것도
03:00내가 좀 비슷한 느낌으로 던져줄 테니까
03:03타이밍을 잘 잡아줬으면.
03:06공을 던지는 그런 포옴 자체가 이상한 투수들이 굉장히 많아.
03:12유다미 선수도 그렇지만
03:14투수들이 뒤에서 공을 숨기고
03:16옆으로 던지고
03:17뭐 3쿼터로 던지게 하는 선수가 있단 말이야.
03:19근데 공을 던지는 밀리스 포인트는 다 일정이야.
03:23아... 이해되니?
03:26그러니까 공이 나오는 그 위치만 보면 돼.
03:30그 선수의 폭을 보면 타이밍을 잡기 어려워.
03:33혼돈이 와.
03:34자 그럼 오늘 라인업을 발표하겠습니다.
03:40오늘 빅사이팅과 맞붙을 블랙퀸즈 라인업은
03:44자, 선발 투수.
03:47자, 오늘 선발 투수는
03:49김우나.
04:00연습 때 던지는 모습을 봤을 때
04:02쉽게 공약을 할 수 있는 공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04:05오늘 선발을 썼던 것 같습니다.
04:06최대한 나가서 훈련할 때만큼은 집중해서 던졌거든요.
04:11좀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04:15마음으로는 하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04:17아직까지 제가 올라오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에
04:20조금 천천히 가고 싶었어요.
04:23자, 그럼 이제 탓손을 발표하겠습니다.
04:321번 타자
04:34이루수, 주수진.
04:35네.
04:362번 타자
04:37좌익수, 이수연.
04:41뭐야, 2번이야?
04:423번 타자
04:44중견수, 송황.
04:454번 타자
04:47유격수,
04:49신소정.
04:51어? 유격수?
04:56이건 예상 밖이다.
04:58오, 갑자기 신소정이 유격수로 나오다니.
05:01민선인 줄 알았지?
05:03아니 지금 여기가 유격수인가 있었어요.
05:06그, 혜빈이.
05:07혜빈이.
05:12혜빈이.
05:13언니, 야수 하니까 좋아요?
05:15어.
05:20이러니까
05:215번 타자
05:21선발 투수 김오나
05:266번 타자
05:28포수 최혜빈
05:31오 혜빈이 포수
05:33데뷔전
05:33포수 데뷔전
05:39포수를
05:41오늘은 혜빈이를 한번
05:42근데 오히려 내가 해보고 싶다고 했어
05:45서정이가?
05:45어
05:47서정인, 윌력수
05:527번 타자
05:54삼누수
05:56김성현
06:03이것도 예상하지 못했던 건가?
06:05예상 못했습니다
06:07형현이 감기 걸린 것 같은데, 감독님
06:09감기?
06:10어?
06:10감기?
06:11아닙니다, 몸이 씹고
06:12원래 이런 날 더 잘 돼
06:16힘을 빼고 조금 여유 있게
06:20감사합니다
06:24지금까지 훈련했던 시간을 믿고
06:26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06:28플레이 해보겠습니다
06:318번 타자
06:32일루수
06:34아야카
06:359번 타자
06:41우익수
06:42박하얀
06:43우익수
06:44박하얀
06:454번 타자
06:465번 타자
06:47난 맨날 바뀌어
06:48다
06:50왜냐하면 잘해서 바뀌는 것일 수도 있어
06:52그래요
06:52좋아요, 좋아요
06:53네, 좋습니다
07:02방면선님 들어가야 할게요.
07:04네.
07:11아까 조음파 보고 엑스레이 보고 얘기했는데
07:15지금 봐서는 아킬레스 권염이랑
07:18허벅지에 그냥 염자 정도라고 보는데요.
07:21근력에 비해서 최근에 운동량이 많이 늘었다든지
07:26그렇게 해서 생긴 염자 정도라고 보면
07:29운동은 조금은 제한하는 게 나을 건데
07:33과욕하지 않게.
07:40훈련이 좀 위기가 있었어요.
07:43왜 갑자기 좀 아픈 것 같아요.
07:45아마 훈련이 너무 힘들었다기보단
07:49그래도 야구를 한 5년 쉬었으니까
07:52그리고 또 했던 운동이 골프가 워낙 정적인 운동이기도 해가지고
07:56갑자기 이 며칠 계속 뛰고 하니까
08:00우리가 온 것 같아요.
08:06되게 하고 싶은데 아파서 못 하니까
08:09좀 되게 괴로웠어요.
08:11민서가 이제 뛸 수 있구나를 약간 보여주고 싶어요.
08:15그래서 뭐 스스로를 믿고 자신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08:18자 그럼 이제 오늘 세 번째 경기니까
08:23승률 18 유지해봅시다.
08:26네.
08:28지는 거 없이.
08:30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거든요.
08:33그래서 무조건 이기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08:38두 번째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8:40화이팅!
08:42화이팅!
08:48화이팅!
08:54블럭퀸이!
09:01화이팅!
09:03화이팅!
09:09화이팅!
09: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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