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 최근에 당내 갈등 봉합하기 위해서 통합 행보를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00:06미국 순방 떠나기 직전까지도 바쁘게 움직였는데요.
00:09영상 보면서 짚어드리겠습니다.
00:13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 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00:22이 대통령은 이 말 그대로 당내의 계파를 아우르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00:27먼저 최근에 출간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평전을 청와대 로고가 박힌 파란색 박스에 담아서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선물했습니다.
00:37출간 특가 글에서 밝혔듯이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고 노 전 대통령의 꿈을 이어받아서 자신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뜻을 전한
00:47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00:49또 지난 21일이었죠. 문재인 전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추석 떡담을 나눴는데요.
00:55청와대는 국정운영과 국민통합을 위한 의견을 경청하겠다는 취지였다라고 설명했습니다.
01:03그리고 과거 명청대전의 대적수였던 정청래 전 대표에게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01:11최근 고열에 시달리며 입원한 사진을 공개했던 정 전 대표의 안부를 물었다고 하고요.
01:17퇴원하면 함께 만나자 이렇게 약속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1정 대표가 오늘 퇴원을 했다고 하고요.
01:25눈에 띄게 수척해진 얼굴과 병상에 누워있던 모습을 SNS로 전했던 정 전 대표인데요.
01:31그제는 엿새 만에 겨우 물을 먹을 수 있게 됐고 이어 겨우 미음을 떠먹는 사진도 함께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1:39민주당의 상황을 자신의 투병 생활에 빗대면서 아픈 부분을 진맥하고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면서 당이 나서서 분열의 병은 통합의 약으로 치료하자 이렇게
01:52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1:53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혈색도 좀 좋아진 것 같은데요.
01:58처음으로 죽다운 죽을 먹었다면서 또다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02:03퇴원 소식을 전하면서 건강하게 잘 살겠다고 다짐했고요.
02:08다시 한번 열정적인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02:1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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