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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그러면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김동아 위원님이 먼저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김동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아]
후보자님, 지명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후보자 지명 직후부터 2021년 식약처 사건을 다시 꺼내 연일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2년 가까이 수사했고 강 모 씨에 대한 이미 무죄 취지의 법원 판결도 나왔고 검찰 처분도 끝난 사건입니다. 아무런 새로운 사실도 없이 5년 전 종결된 사건을 다시 꺼내 마치 새로운 사실을 찾아낸 것처럼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승원]
사실은 윤석열 정권 때 검찰독재탄압대책위원회 활동을 박찬대, 박범계 의원님 모시고 열심히 했었는데요. 그때부터 하나둘씩 날아오기 시작합니다. 제 통화내역을 뒤졌다, 그리고 제 후원금 계좌를 수사했다. 그리고 금융 계좌를 뒤졌다. 20여 차례 그런 통지가 날아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에 대해서 세게 수사가 시작되는구나. 박찬대 의원님께도 여쭤보니 거기도 20번 넘게 그런 수사를 받았다는 통지서가 날아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로 2년 동안 11명의 검사를 동원해서 탈탈 털었다는 이야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김동아]
정말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 강 모 씨에 대한 1심 판결문 보시겠습니다. 이미 후보자에 대한 의혹은 강 모 씨에 대한 판결에서 다 정리가 됐습니다. 청탁의 알선대가로 명시적으로 약속했다는 내용은 발견되지 않는다. 본래 임상시험 승인 절차를 생략하거나 다른 기업보다 제넨셀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등 편의를 봐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하였다고 곧바로 단정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이 판결 이후 일주일 뒤 후보자께서 2024년 12월 27일 기소유예 처분,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불기소결정서에 적힌 이유도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국회의원 피의자가 식약처장에게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신속히 처리해 달라는 취지로 부탁한 것을 두고 청탁 자체가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그리고 이례적인 규정 위반이나 매뉴얼 위반이나 이런 것 없이 절차에 의해 심사를 진행했고 뇌물에 대해 실제 수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피의자가 이 부분까지 가담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청탁이 위법한지 단정할 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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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러면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0:03우리 더불어민주당의 김동하 의원님이 먼저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00:10김동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00:12네, 후보자님 지명 축하드립니다.
00:17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후보자 지명 직후부터 2021년 식약처 사건을 다시 꺼내 연일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00:26검찰이 2년 가까이 수사했고 강모 씨에 대한 이미 무죄 취지의 법원 판결도 나왔고 검찰 처분도 끝난 사건입니다.
00:35아무런 새로운 사실도 없이 5년 전 종결된 사건을 다시 꺼내 마치 새로운 사실을 찾아낸 것처럼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00:43이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0:47사실은 윤석열 정권 때 검찰 독재 탄압 대책위원회 활동을 우리 박찬대 박범계 의원님 모시고 열심히 했었는데요.
01:00그때부터 하나 둘씩 날라오기 시작합니다.
01:03제 통화 내역을 뒤졌다. 그리고 제 후원금 계좌를 수사를 했다. 그리고 금융 계좌를 뒤졌다.
01:13한 20여 차례 그런 통지가 날라왔습니다.
01:16그래서 이게 저에 대해서 세게 수사가 시작되는구나.
01:22박찬대 의원님께도 여쭤보니 거기도 20번 넘게 그런 수사받았다는 통지서가 날라왔다고 하더라고요.
01:28정말 제가 2년 동안 11명의 검사 동원에서 탈탈 털었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01:35정말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된 것으로 보이는데 강모 씨에 대한 1심 판결문 한번 보시겠습니다.
01:43이미 후보자에 대한 의혹은 강모 씨에 대한 판결에서 다 정리가 됐습니다.
01:49청탁의 알선 대가를 명시적으로 약속했다는 내용은 발견되지 않는다.
01:52본래 임상시험 승인 심사 절차를 생략하거나 다른 기업보다 재낸세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등 편의를 봐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하였다고 곧바로 단정하기도 어렵다.
02:06그리고 이 판결 이후 일주일 뒤 우리 후보자께서 2024년 12월 27일 기소유예 처분,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02:16불기소 결정서에 적힌 이유도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02:19국회의원 피의자가 식약처장에게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취지로 부탁한 것을 두고 청탁 자체가 위법하다고
02:31단정하기 어렵고
02:32그리고 이례적인 규정 위반이나 매뉴얼 위반 없이 일흥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했고
02:39뇌물에 대해 실제 수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피의자가 이 부분까지 가담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02:46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청탁이 위법한지 단정할 수 없다. 절차 위반도 없다. 돈이 오고 간 사실도 없다. 다른 범행에 가담한 정황도
02:54없다.
02:55이 네 가지를 후보자에 대한 정말 강도 높은 수사 이후에 윤석열 정부, 박성재 법무부 장관 당시 그 검찰에서 내린 결론입니다.
03:05이 결론에 대해서 후보자께서는 지금 헌법소원 진행 중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내용으로 헌법소원을 진행하고 있고 또 이 결정에 대해서 어떻게
03:14생각하고 있는지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03:16네 검찰에서도 부정한 청탁이 없었다는 점 그리고 제가 전달한 민원으로 인해서 임상시험 승인 절차가 생략되거나 특혜가 있거나 또 절차 위반이
03:29있거나 그런 점은 없었다는 점을 확인을 해줬습니다.
03:33그런데 제가 10월 12일 그런 민원을 전달하고 나서 두 달이 지난 연말에 연말에 후원하고 싶다 그 방법을 알려달라고 해서 연말에
03:46제가 후원금 계좌를 보내준 적이 있었는데
03:49그것이 10월에 전달한 민원과 인간관계가 있는 뇌물과 관계가 있는 거 아니냐.
03:56그렇게 그 기소위에 불기소장이 썼길래 그 부분은 사실과 틀리다.
04:04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입니다.
04:08네 조석희 헌법소원 결정이 나기를 기대하고 하고요.
04:12그런데 이렇게 거의 뭐 위험이인 점이 검찰 스스로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의원은 검찰 내부 자료들을 하나하나씩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04:24특히나 공개한 내용을 보면 후보자가 식약처장한테 보낸 문자까지 공개했습니다.
04:30혹시 후보자가 한동훈 의원에게 그 문자 메시지 전달한 적 있습니까?
04:35그런 점은 없습니다.
04:36식약처장도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인의 문자를 한동훈 의원이 어떻게 취득했을지 혹시 의심 가는 부분이 있으십니까?
04:45수사를 받았고 기소위에 처분까지 받은 저도 수사기록을 달라고 했을 때 검찰에서 주지 않았는데 그런 수사기록을 어떻게 한동훈 전 장관에게 흘러갔는지
04:58저는 그 부분은 이해할 수가 없고 그 부분은 꼭 밝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5:03최근에 무슨 공익 제보자 운운하고 있던데 공익 제보자라고 이름 특정된 조모 씨 같은 경우에는 자기도 자기와 그 강모 씨 사이에
05:12대화 내용만 있었지 대화 내용만 보관하고 있고 우리 김승훈 후보자와 관련된 대화 내용이나 문자 메시지는 보관도 하지 않고 있고
05:20또 한동훈 의원한테 그런 내용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조차도 전달한 적이 없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05:26이 부분에 관해서는 저는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05:30특히나 기소계획서 같은 경우에는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밝힌 것과 같이 검찰 내부의 보고 자료로서 수사기관 이외에 변호인이나 피고인 당사자 역시도
05:42전혀 열람할 수 없는 기록인데
05:43그런 내용이 유출되었습니다.
05:45이 부분은 법무부 장관 취임하시더라도 끝까지 어떤 경위로 유출됐는지 또 혹시나 이 내용 이해에 과거 윤석열 정부나 한동훈 법무부 장관
05:55시절 어떤 그 내용 정치적 사건이나 중요한 사건들이 외부에 어떻게 유출됐는지
05:59이런 부분에 대한 감찰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후보자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06:04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는 제가 법적 영역 30년이고 판사 생활도 해봤지만 전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자료입니다.
06:12정말 검찰의 은밀한 그런 내부적인 자료가 어떻게 한동훈 전 장관에게 흘러갔는지 저는 반드시 밝혀야 된다고 생각하고
06:21또 지금 아마 법무부나 검찰에 있는 디넷에 우리 국민들 수사받은 국민들에 대한 어떤 또 전자정보가 숨어 있는지도 사실은 확인이 안
06:34되고 있습니다.
06:35제가 만약에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국민의 보편적인 인권을 위해 그 부분도 세세하게 확실하게 점검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을 갖고
06:45있습니다.
06:46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짚겠습니다.
06:48한동훈 의원은 양모 씨가 후보자에게 어떻게 로비했느냐 자극적인 오빠 로비라는 표현을 쓰면서 마치 이것이 대단한 것처럼 홍보를 하고 있는데 실제
06:58양모 씨와 찍은 사진입니다.
07:00다음 네 윤석열 대통령과 양모 씨가 나란히 서서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열린 행사에 초청돼서 찍은 사진입니다.
07:09다음 임명장 그리고 양모 씨 윤석열 대통령 당시
07:14손 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7:15손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07:15손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07:16손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07:19이런 부분에 대한 규정은 될 수 없어 없이 후보자와 관련된 대장동 사건, 신면에 택시, 이런 사고가 작성되는 방식으로 부사가 이루어졌는데
07:28어떤 경위를 이렇게 표시 부탁했고 이것에 대해서 우리 후보자님이 되신다면 어떻게 좀 밝히실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의견 부탁드립니다.
07:36저도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양모 씨에 대한 4년치 통화 내용이 다 녹음되어서 검찰에서 그 내용을 다 확인한 것으로 알고 있고
07:51그 내용 중에는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로비라든가 그런 내용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07:57그런데 한동훈 전 장관 아래에서의 검찰은 정말 선별수사 또 정치수사를 벌이느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애써 눈 감고 저라든가 또 민주당
08:11인사들에 대한 광범위하고 쌍크리식 수사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08:18가장 강력한 국가 권력인 수사권이 그렇게 사용돼서는 안 된다라는 신념하에 제가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08:27그런 수사권과 같은 국가 권력은 가장 공정하고 깨끗하게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8:37예, 수고하셨습니다.
08:39제가 좀 들은 충격적인 얘기는 검사로 있던 사람들이 나올 때 자료를 다 가지고 나와서 변호사 역할을 하면서 쓴다 이런 얘기가
08:53사실이 아니길 바라는데
08:54다 그런다라는 식의 얘기도 제가 들었습니다.
08:59저도 그런 말은 들은 적은 있습니다.
09:01그래서 그런 얘기도 들었는데
09:05그러니까요.
09:07그런 나쁜 자들이 그렇게 했던 로그인 기록을 마저 확인하셨어요.
09:15로그인 기록을 마저 다 확인하거나 그런 잘못된 사람들을
09:20그건 범죄 행위이기 때문에
09:22그런 범죄 행위 때문에 수없이 많은 일자라는 검사들이 또한 많은 공격을 당하고도 했습니다.
09:33그래서 그런 나쁜 검사들을 철저히 가려낼 수 있도록
09:36경찰은 누구 자료를 보려고 로그인 한 번 하면 바로 그날 체포됩니다.
09:42검찰은 그러지 않고 그것이 자기의 큰 자산처럼 가지고 나와서
09:47그걸 써먹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요.
09:51그런 부분 되시면 잘 체크해 주시고
09:55범죄를 잘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09:59다음은 이성윤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0:06전주시의 출신 이성윤 의원입니다.
10:10후보자님 축하드립니다.
10:14제가 후보자님이 지명된 후에 오늘 청문회 날까지
10:20제가 가장 많은 생각이 들었던 것은
10:23과거의 노무현 논뚜렁 시계가 생각났습니다.
10:26그거 기억하시죠?
10:28네네.
10:31정말 국민들의 논뚜렁 시계 악무
10:34우리 검찰이나 검찰이 정말 해석 안 될 짓
10:39피의사실 흘리기 피의사실 공표
10:41이걸 통해서 끊임없이 대상자를 악마화하고
10:45그렇게 해서 수사 목적을 달성했던 못된 구태
10:48잘 아시지 않습니까?
10:50네네. 그렇습니다.
10:52후보자님께서도 이 기간, 청문회 기간, 준비기간 내내
10:55아, 이게 꼭 검찰을 개혁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11:00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11:02제가 초선 의원일 때 조선일보에 신문부수 유가조작
11:09부수조작 사건에 대해서 형사고발을 했고
11:15그에 대한 압수수색까지 이끌었던 그런 기억도 났고요
11:20또 조선일보가 부정수급한 보조금 47억도 환수를 시켰습니다
11:26그 이후 보수 언론이 제일 싫어하는 가짜뉴스에 대한
11:33징벌적 손해배상도 추진하면서
11:35제가 일부 언론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운털이 박혔고
11:41그로 인해서 이런 악의적인 보도가 계속 양산되는 것이 아닌가
11:45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11:47한동훈 의원이 과거 국회가 정말 공론으로 장애될 국회가
11:54정말 정치검찰로 타락되고 있다
11:57이런 비판을 받고 있어요
11:58저는 아까 우리 김동완 의원도 말씀하셨지만
12:04그 기소계획서, 그 다음에 문자 음성 녹취록
12:08이게 일반 정치인이 구할 수 있는 자료입니까?
12:13절대 없습니다
12:14그러면 공익제보자라는 분도 한동훈 의원에게 자료 안 줬다 이렇게 했는데
12:20구할 수 있는 방법이 검찰에게 받았거나
12:23또는 장관 재직 시절에 보고받은 내용이거나
12:26그 둘 중에 하나 아니겠습니까?
12:28지금 이진수 차관이 대정부질문에서
12:31어떤 유출 대상자 범위가 좁혀지고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12:36저는 그 말에 동의합니다
12:37과거 검찰의 정말 못된 버릇입니다
12:40장관 후보자님께서 장관이 되시면
12:43이 부분은 철저하게 수사를 해서
12:46수십 년간 검찰의 피사공, 피사실 공표, 또 피사실 흘리기
12:51지금 처벌된 애가 한 명도 없습니다
12:53그럼 검찰에 지금 미래, 뭐죠?
12:57인권존중 미래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12:59그렇습니다
13:00이 부분에서도 피사공, 피사실 흘리기 철저히 조사해서
13:03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조치를 해주시겠습니까?
13:07네, 그러겠습니다
13:08그리고 저는 지금 기소유예 상태이기 때문에
13:11공소 제기 전입니다
13:13저에 대한 피사실을 말하는 것은
13:16피사실 공표죄에 정확히 해당한다는
13:19그런 말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22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 3년간 이루어졌고
13:26검사 10명이 투입돼서 수사를 했는데
13:28제가 알아보기에는 후보자께서
13:32철험의 소속 회원으로서 검소 안박을 강력하게 추진했고
13:36그 검찰에서는 눈에 까시였다
13:38저는 이렇게 보였고요
13:40이렇게 해서 오랫동안, 3년 동안 먼지털이 수사를 했지만
13:46결국 혐의가 안 나왔지 않습니까?
13:48그렇습니다
13:49그런데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데도
13:51혐의였음이 아니고 기소유예 처분을 했어요
13:53
13:54여기 납득하십니까?
13:57지금 한동훈 전 장관은 기소유예 처분하는데
14:00저의 어떤 압력이 있다라는 주장을 하던데요
14:03그때 당시 2024년 8, 9월은 제가 법사위 간사로서
14:08정청래 위원장이 모시고
14:10채병 청문회, 김건희 주가 조작 청문회 하면서
14:16용산에 가서 윤석열 또 거기 나와라
14:20한남동 공간까지 찾아가서 소환장 받고
14:23국민 앞에 김건희는 진실을 밝혀라
14:26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닐 때였습니다
14:29미혼털에 박혀면 박혔치
14:31온 저를 위해서 기소유예를 해준다는 말입니까?
14:35말도 안 되는 주장입니다
14:35저는 이게 혐의 없음 처분해야 할 사건을
14:39마치 정치검찰이 표적수사 의도를 감추기 위해서
14:42기소유예를 했다고 봐요
14:44이런 경우에 후보자께서 장관이 된다면
14:48검찰이 이렇게 편의적으로 기소유예를 해가지고
14:51혐의 없음을 기소유해가지고
14:52헌법소원을 내는 애가 참 많이 있습니다
14:55후보자님처럼
14:56이런 편의적인 결정을 할 수 없도록
14:58꼭 규정을 정비해 주시겠습니까?
15:01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15:01지금 저희 기소유예는
15:03쪼개기 기소의 결과물입니다
15:05처음에 강세찬 교수 일부 혐의로 기소했다가
15:10무죄가 나오니까
15:11강세찬과 양수진을 또 기소하고
15:13그러면서 저를 기소유예로
15:15사실은 담가두고 있는 것인데요
15:18지금 이런 것들이 대장동 사건 뿐만 아니라
15:21대북손금 사건
15:22한동훈 휘하 정치검찰이 했던
15:25쪼개기 기소 사람을 말려죽이는 일입니다
15:27제가 법사위원을 할 때
15:29양으로 말려죽이고
15:3120만 페이지로 말려죽이고
15:33복사비 3천만 원으로 또 말려죽이고
15:35쪼개기 기소로
15:375년간, 6년간 재판받게 해서 말려죽이고
15:39이게 인권국가에서
15:42대한민국에서 할 수 있는 일이냐라고
15:44질타를 했는데요
15:44그런 일이 없도록
15:46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5:47이런 부분을
15:48장관님이 되시면
15:50규정으로, 제대로
15:51확실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15:53이렇게 수십 년간 검찰 관행인데
15:55쪼개기 기소
15:56기록 수만 쪽, 수십만 쪽
15:58그다음에 아까 편의적인 기소유예
16:00이런 일이 없도록
16:02제도적으로 개선해 주시라는 말씀입니다
16:04네, 수사 과정에
16:06모든 기록들을
16:08시간 순서대로 빠짐없이
16:10등재하도록 하고
16:11등재를 안 하는 것 자체를
16:12처벌하도록 해서
16:13그렇게 누락하거나
16:15왜곡하거나
16:16또 그런 게 없도록 하고
16:18사후 검증이 될 수 있도록
16:19노력하겠습니다
16:20후보자님께서도 느꼈지만
16:22검찰개혁이 정말 필요합니다
16:23우리 검찰개혁은
16:25우리 이재명 국민조건 정부의
16:27핵심 국정과제이고
16:28오는 10월 2일이면
16:30검찰청이 78년 만에
16:31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16:32또 역사를 더 거슬려가면
16:352012년
16:36조선 형사령이
16:37일제강점기
16:38식민사법이 시행된 지
16:39114년 만에
16:41검찰이 사라집니다
16:42검찰개혁사는
16:44단순한 검찰
16:45이라는 권력기관을
16:47개혁하는 것이 아니고
16:48일제강점기
16:49식민사법을
16:50청산하는 것이고
16:51군사독재에 부여겼던
16:52검찰을 개혁하고
16:53민주화 이후에는
16:54스스로 권력이 된
16:56괴물인
16:57검찰을 개혁하는 것입니다
16:58수사와 기소
16:59완전 분리라는
17:00형사사법체계의
17:02대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17:03후보자님께서
17:04국민을 지키는
17:05인권형사법체계를
17:08꼭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17:09법무부와 검찰이
17:13인권옹호기관으로서의
17:14본래의 사명을
17:15잘 감당할 수 있도록
17:16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17:18최선의 노력을
17:19다하겠습니다
17:22수고하셨습니다
17:23다음은
17:24김기표 의원님
17:25더불어민주당의
17:26김기표 의원님
17:26질의해 주십시오
17:28경기도 부천시율
17:30국회의원
17:31김기표입니다
17:33이번 청문회
17:35정국을 보면서
17:36
17:36뭐랄까요
17:38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17:39이런 생각이 좀
17:40듭니다
17:41청문회를 하는 것이
17:43공직 후보자로서
17:45적법
17:46적격으로
17:47자질을 갖췄는지를
17:49따지고
17:49부도도까지도
17:51따지는 것이
17:52당연합니다
17:52당연하고
17:53그리고
17:56야당으로서는
17:57사실은
17:58그걸 넘어서서
17:59또 정치적인 목적도
18:00달성하려는
18:01어떤 욕구가 있는 것은
18:02제가
18:02잘 알고
18:04이해까지도 합니다
18:05그런데
18:06제가 이제
18:07다른 질을 하려다
18:08이건 꼭
18:09제가
18:09우리 후보자한테
18:10묻고 싶어서
18:11하는데
18:12배우자와
18:13아들과 관련돼서
18:14발달장애인
18:15사회적 협동조합
18:17문제를
18:17이렇게까지
18:18하는 것은
18:18저는
18:19도를 좀
18:19넘은 거라고
18:20생각해요
18:21저는
18:22우리
18:24후보자
18:24후보자님
18:25후보자님
18:26자제 중에
18:27발달장애인이
18:29있습니까
18:29없습니다
18:30없죠
18:31저희가 이제
18:32지역활동을
18:33하다 보면
18:34장애인협회에서
18:35우리 발달장애인분들이
18:36
18:37어떤
18:37모임을 만들거나
18:38조합을 만들어서
18:39하는 것을
18:40제가 많이 봅니다
18:41가보면
18:42참 안타깝죠
18:44아이들을
18:45평생
18:45부모들은
18:46내가
18:46그런 얘기
18:47하지 않습니까
18:48내가
18:48쟤보다 먼저
18:49그렇습니다
18:50하루라도 더
18:51세상을 뜨면
18:53안 되는데
18:54이런 얘기를
18:54하잖아요
18:55그러니까
18:55그게
18:56하루종일
18:57이렇게
18:57있어야 되고
18:58그리고
18:59아이들이
19:00나이가 든다
19:00하더라도
19:01결국 성인이
19:02혼자 이렇게
19:03세상을 살아갈 수
19:05있는
19:05그런 것도 아니고
19:06그러면
19:08제가 옆에서
19:09국회의원으로서
19:10지켜보고
19:10지원해준다고
19:11하면서도
19:11
19:12어떻게
19:13해야 되나
19:14저 부모들은
19:15어떤 심정일까
19:15이런 생각을
19:16많이 하면서
19:16안타까운
19:18마음이 많이
19:18들죠
19:19그런데
19:20보통
19:21이제
19:22그런 분들은
19:22자기 자식이
19:23그런 분들
19:24제가
19:25그분들의 어떤
19:26그런 것을
19:27제가
19:27폄하하는 건
19:28아니고
19:28자기 자식이
19:29그러니
19:29어쩔 수 없이
19:30또 하는 면도
19:30사실 있는 거예요
19:31내 자식이
19:33이러니까
19:33나 혼자는 어려우니까
19:34우리 같이
19:35해서 조합도
19:36만들고 해봅시다
19:37이렇게 하는
19:37경우들이 많이
19:38있다고 생각합니다
19:39그런데
19:39저는 어떤 점을
19:41주목하냐면
19:41내 애가
19:43그렇지 않는데
19:43그 일을
19:45하는 것에
19:46대해서는
19:46저는
19:46저는 솔직히 말하면
19:48월급을
19:49얼마를 많이 줘도
19:49저는 할 자신이
19:50사실 없는
19:51사람입니다
19:52보통의
19:52사람들이
19:53그럴 거라고
19:54생각합니다
19:54그런데
19:56후보자의
19:57배우자는
19:58사실
19:58대학교 때부터
19:59전공을 보면
20:00그런 일을
20:01하려고
20:01마음 먹으신 분
20:02같고
20:02그 다음에
20:03그 후에도
20:04그 일을
20:05하셨던 거잖아요
20:06후보자도
20:07자원봉사를
20:08그때
20:08하면서 만났다고
20:09했으니까
20:09저는
20:11이거는 정말
20:12진짜
20:13어떻게 보면
20:14미담 사례
20:14칭찬해야 될
20:15사례를
20:16야당 의원께서
20:18국민 혈세를
20:19빨아서
20:19한다더니
20:20가족
20:21기업이란
20:21이렇게 얘기하는 걸
20:22저는
20:22정말
20:23참담함을 금치
20:24못하고 있습니다
20:26혹시
20:27후보자님
20:29변호사 하셨잖아요
20:30결국
20:31이번에 계시다가
20:32수입이
20:34남들보다는
20:34괜찮았을 것 같아요
20:35그렇죠?
20:36일반 월급
20:36받는 분들보다는
20:37괜찮았죠?
20:38열심히 했습니다
20:38그러면
20:39후보자 아내분이
20:40이 월급
20:41받아야
20:42생활이 유지되고
20:44그런 가정이었습니까?
20:46그런 건 아닙니다
20:47그렇지 않죠?
20:48
20:48그렇습니다
20:49지금 지급된
20:50월급을 보니까
20:51한 달 평균
20:52350만 원
20:52이렇게 지금
20:53한다는 게 맞습니까?
20:55아들은
20:55실수령액이
20:56280이고요
20:57아내는
20:58등하원
20:59운전까지
21:00운전까지 다 해서
21:01한 400만 원 정도
21:02월평균
21:02그러면
21:04그거가 없이도
21:05후보자 가정은
21:06생활할 수 있잖아요
21:07그게 무슨
21:08후보자
21:09배우자가
21:10그 돈을 벌어야
21:11가정 유지도
21:12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21:13그런 건 아닙니다
21:14그런데 이런 봉사활동을
21:15당연히
21:17하는데
21:18그럼 돈 안 받고 해라
21:19이럴 수도
21:19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21:20그 부분이
21:21그래서
21:22처음에
21:23협동조합을
21:24만들었을 때
21:25부모들이
21:25그 어려운
21:27중증장애인
21:28부모들이
21:28협동조합을
21:29만들어서
21:29우리 혼자는 어렵고
21:30어떻게 좀 해보자
21:31하고 만든 거고
21:32지금 후보자의
21:34배우자를
21:34아내를
21:35선생님으로 모신 거잖아요
21:36기존에 의탁하고
21:37있던 기관의
21:38선생님으로
21:39우리 좀 같이
21:40해 주십시오
21:40하는 거고
21:41이 중증장애인
21:43대표자가
21:43기자회견 할 때
21:44그랬지 않습니까?
21:45그 사람 구하기
21:46어려운 상황인데
21:47와서 해 준 게
21:48고맙다는 식으로
21:49얘기를 했고
21:49그렇지 않습니까?
21:51그런데
21:52이거를
21:53마치
21:56후보자의
21:57배우자가
21:58아니면
21:58아들과 같이
21:59돈을 벌기 위해서
22:00한다
22:00이거는 정말
22:01좀 잘못된
22:02타겟을
22:03프레임을
22:04설정하고
22:04타겟을 설정했다
22:05저는 야당의
22:06실수라고 생각합니다
22:07이거는 오히려
22:08후보자의
22:09가족이
22:10어떻게
22:11사회에 봉사했는지
22:12더 잘 드러낸 일이라고
22:13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22:14어떻습니까?
22:15본인에게 아까 하신
22:15한 마디
22:16해보시죠
22:16
22:17정말
22:18저는
22:20그 아이들을
22:22잘 압니다
22:22저희 아내가
22:23저희 집에도
22:24들고 와서
22:25잠도 재우고
22:26그런데 그 아이들이
22:28이제는
22:28벌써 고등학생
22:30대학생 나이가 되는데
22:31벌써
22:32힘도 세지고
22:33그래서 아내가
22:35버거워할 때도
22:35많은데
22:36그럼에도 불구하고
22:37그 아이들을 계속
22:38돌보는 것에 대해서는
22:39제가 아내를
22:40존경한다라고도
22:41말씀을 드렸고
22:43
22:44그리고
22:44
22:46저는 그러실만하다고
22:47생각합니다
22:48저는 이 사안에 대해서
22:49그리고 이제
22:49야당 의원께서
22:50아까 뭐
22:51녹취록 얘기하면서
22:52본지
22:53저는
22:53여기 와서
22:54기사를 봤는데
22:55그게 어떤 경위로
22:57녹취가 되고
22:58어떤 내용인지는
22:59전체 다 들어보고
22:59역시 확인해 봐야 됩니다
23:01일종의
23:02한모 의원이
23:02한동훈 의원이
23:03이렇게
23:04녹취록 짜기간 거
23:05그것도 다
23:06확인해 봐야 되는 것처럼
23:07이게 어떤 경위로 됐는지는
23:08알 수는 없으나
23:10이런 건 있는 겁니다
23:11가사 백보를 양보해서
23:13그런저런 일이 있다고 칩시다
23:15지금
23:15그런데 이 협동조합에서는
23:17이 아이들이
23:19부모들이 만들어서
23:21그 아이들은 지금
23:22다른 곳에 갈 수가 없는
23:24중증장애인이잖아요
23:25그리고 그 아이들은
23:26특히나 환경이 바뀌면
23:28더 적응하지 못하고
23:30그 사회 시설에
23:32있을 수가 없는 아이들이잖아요
23:33그래서 기존에
23:34그 어떤
23:36보양을 했던
23:36그 선생님이나
23:38부모들이 같이 있어야 되는
23:39것인데
23:41
23:43협동조합이
23:44바우처가 안 되는
23:45일이라면
23:45이 아이들은
23:46바우처를 받는다 하더라도
23:47쓸 수가 없는 아이들인 거예요
23:49그렇지 않습니까
23:50네 그렇습니다
23:51그렇기 때문에
23:51바우처를 아무리
23:52사회적 혜택으로 준다 하더라도
23:54이 협동조합이
23:56바우처 대상 사업이 되지 않으면
23:58이 애들은
23:59갈 데가 없어집니다
24:00그냥
24:00부모들이
24:02그냥 자기
24:02수백만 원씩
24:03돈 들여가면서
24:04그렇게 케어를 해야 되는
24:06아이들인 겁니다
24:06그렇죠
24:07그렇다면
24:08지자체나
24:09국가에서는
24:10할 수 있는 일은
24:11자 그러면
24:12좀 바우처 지정한
24:13업체로 만들어서
24:13기존에
24:16보육을 할 수 있는
24:17그런 환경을
24:17계속 유지해 주는 것도
24:18지자체에서 오히려
24:20저는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24:21계속해서 예를 들어
24:22소방
24:22소방 아까
24:23기사 내용만 보면
24:24소방 벽체가
24:25어떻게 하는 것 때문에
24:26과방이 안 돼
24:27다른 데가
24:28이렇게 할 수는 없는
24:28사안 아닙니까
24:29설명 한번 해보시죠
24:30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24:32사실은 발달장애
24:34돌보는 기관이
24:36제대로 털을 잡고
24:38하는 게
24:38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24:40쉽지가 않습니다
24:42그래서
24:42아직
24:44지금 발달장애가
24:4524만 명이
24:46넘고 있는데요
24:47이런 거에 대한
24:48국가적인
24:49더 두텁고
24:51따뜻한
24:51보호 대책이
24:53필요하다고
24:54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4:55
24:59수고하셨습니다
25:00작년에 예산을 할 때
25:03저희가 그 예산을 좀 많이 만들었습니다
25:06추운 겨울인데
25:09발달장애 학부모들이
25:11국회 앞에 와서
25:12삼보일배를
25:13눈이 오는데 합니다
25:14삼보일배를 계속하고
25:18아이가 어릴 때는
25:20그래도 또
25:20키울 수가 있는데
25:22아이가
25:23성인이 되면
25:24갈 데가 없다
25:25그러더라고요
25:26그래서
25:27그 부모는
25:29성인이 되고 나면
25:30꼼짝없이
25:31아이와 같이
25:32있어야 하는데
25:33그래서
25:34그건 나라가
25:35해야 될 일이고
25:36그래서 그
25:37성인이 되면
25:37그 아이들이
25:38가서 일할 수 있는
25:39공간
25:40그래서
25:41커피를 탄다든지
25:44그리고 뭐
25:44탁구공을
25:45만든다든지
25:46뭐 이렇게 해서
25:47그 일할 공간들을
25:48만들어줘서
25:48아이도
25:49돈도 조금씩 벌고
25:51일도 하고
25:52이럴 수 있는
25:53예산을 좀 만들어줘서
25:54제가 그때 이제
25:55삼보일배 할 때
25:57그 현장에 갔었거든요
25:59그래서 예산을
26:00만들어줘서 감사하다
26:01이런 말씀을 들었는데요
26:03장애인은
26:05국가가
26:06함께
26:07하면
26:07오히려 국가가
26:09훨씬 더 좋아지는
26:10세상을
26:11만들 수 있다라고 하는 걸
26:12저도 김기표 의원님처럼
26:13국회의원 대에서
26:14좀 새롭게
26:15알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6:17그래서 많은 분들과
26:18국가가 함께 하면 좋겠다
26:20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26:21감사합니다
26:21감사합니다
26:2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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