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0A CIDADE NO BRASIL
01:00평양 교회국장에서는 국립교회단 예술인들의 종합교회 공연이 있었습니다.
01:08필승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우리식 사회주의 건설의 전면적 발조를 일으켜가는 우리인민의 형용적 기상과 락만에 넘친 생활을 반영한 체력교회와 희극교회를 비롯한
01:20다채로운 전목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01:25당의 룡도 따라 날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 내조국의 구강본용에 참덕게 이바지해 갈 인민의 강렬한 취향과 의지를 반영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01:42한편 수도에 이르는 곳마다에 펼쳐진 야외 공연 무대 드레스 인민의 검지와 환희가 노래되어 끝없이 울려퍼졌습니다.
01:52수련자들은 자주 자립자위로 전업높은 사회주의 국가를 세워주신 위대한 수련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용구 불멸할 업적과
02:01이 땅 위에 인민의 꿈과 리상에 꽃피어나는 존민족 국가보험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경련은 송비서 동지에 대한 당없는 홍보의 점을 격제높이
02:11구가했습니다.
02:15개선문 광장에서 진행된 뇌밍 일꾼들과 뇌밍원들의 경축 보도회에서 참가자들은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지켜주고 벗을 펴주는 고마운 차곡의 품이 있어
02:26우린 여성들의 삶은 영원히 영광의 감상에서 빛날 것이라는 확신에 농축이 있었습니다.
02:36각지에서도 공화국 창군 78떨스를 뜻깊게 경축했습니다.
02:43평안북도의 인민들은 위리한 당중앙의 령도 따라 공화국의 부흥보령을 일으켜가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있었습니다.
02:55도예수국장 암마당에서는 도안의 대학생들이 출연하는 대합창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03:04헌성중창과 합창 인민의 나라로 시작된 공연 무대에는 여성중창 인민공화국 선포의 노래
03:11설아시 우리는 위리한 김정은 시대의 애국 청년들이다 등 여러 종목들이 올랐습니다.
03:21도예수국장에서는 음악무용 전합공연이 있었습니다.
03:29공연은 사회주의 기체를 높이 주켜두시고
03:31사회주의 저국의 승승발전사를 이어가시는
03:34경연은 정비소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저 높이 노래해서
03:38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우려주었습니다.
03:46황해복도 인민들도 사랑하는 어머니 저국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했습니다.
03:55도예수국장에서는 황해복도 예술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 전합공연이 진행됐습니다.
04:04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04:07창조와 혁신으로 부강저국 건설을 심있게 타거치어 온 전세대들의 녹설 이후
04:12충성과 애국으로 위대하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전엄을
04:16더 높이 뚫을 취할 결의를 가다듬었습니다.
04:229월의 하늘가에 창공 높이 시나리는 공화국길을 우러르며
04:26저국의 무궁 번영을 위해
04:27순간순간을 성실한 노력과 감높은 위원으로 새겨갈 열망으로
04:31가슴 끓이고 있는 강원도 인민들입니다.
04:37성도원 청년야회국장에서는 음악무용 전합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04:48출연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전화제일 강국으로 떨치시기 위해
04:52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받쳐가시는
04:54경련은 김정은 동지의 혁명한 용도 아래
04:57이 땅 위에 지방편역의 위대한 승혁사가 펼쳐지고
05:00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을
05:04다채로운 청목들에 담아 펼쳐보여
05:06관람자들의 절차를 받았습니다.
05:13함경남도 인민들도 인민의 의사가 국책이 되고
05:17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꼽히는 공화국의 공민된 공지와
05:21자부심을 안고 공화국 창권위를 뜻깊게 보냈습니다.
05:28함흥광장에서는 함경남도 예술 선전대원들이 준비한
05:32경축공렬이 있었습니다.
05:38함흥경기장에서는 도안의 대학생들의 체육경기가 진행됐습니다.
05:44축구와 배구, 런구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청목들에 있어
05:48대학생들은 체육을 대중화 생활하여 오는 과정에 연마하고
05:52다지연 높은 체육기술과 육체적 능력, 강의한 인내성과
05:57집단의 단결력을 남겨몹시 보여줘 관람자들에게
06:00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06:04함흥체육관에서는 도안의 일꾼들의 종구와 탁구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06:13도숭마구락부에서 진행된 도급기관 일꾼들의 숭마경기도
06:17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덮고 였습니다.
06:23영감성과 대담성, 민첩성을 키워주는 경쾌한 경마는
06:28관람자들에게 숭마에 대한 의욕심을 불러일으키고
06:31명절의 기뻄과 환희를 더해줬습니다.
06:38우리 안강도 인민들도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높이
06:421도마다에서 생산적 악량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06:45뜻깊은 올해를 값진 성과들로 빛낼 여리에 넘쳐있었습니다.
06:52우리 안강도 예술단 예술이들이 출연하는
06:54음악무용종합공연이 도예술국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07:01공연을 통해서 출연자들은
07:03시세의 전출위인이신 경냐는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어
07:07반만년 민족 사이 일찍이 없었던 용광 넘친 시대
07:11우리 국가 제1주의 시대가 무궁토록 번영할 것이라는 진리를
07:15관람자들의 가슴마당에 옥총불별의 신념으로 새겨주었습니다.
07:23남포시도 공화국 창군 이른 유덜덜을 맞이한
07:27기쁨과 환희로 끝없이 설렜었습니다.
07:32시예술국장을 비롯한 시내의 곳곳에 펼쳐진 야외 공연들은
07:36명절 분위기를 한껏 덮고었습니다.
07:43남포시 예술국장에서는
07:44시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07:47음악무용종합공연이 있었습니다.
07:55남포경기장에서는
07:56구역군 대항군중체육경기가 진행됐습니다.
08:03선수들과 응원자들은
08:04경기들마다 이수
08:05평시에 렌마한 더 큰 체육기술과
08:08집단의 단결력을 남김없이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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