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2A CIDADE NO BRASIL
00:00:39조선 노동당의 탁월한 군사전략사상과 정력적인 용도에 의하여
00:00:45주체적 해군 무력 강화에 경의적인 변혁시대가 펼쳐지고 있는 속에
00:00:50우리 국가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을 믿음직하게 소화하게 될
00:00:55또 한 척의 위력한 전투함선이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했습니다.
00:01:06우리식의 해군 전력 강화를 위한 독창적인 개념들을 수용하여
00:01:11그 어느 수역에서도 제시된 작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00:01:16복합적인 전투 능력을 갖춘 최연급 구축함 2호함인 강건어의 취역은
00:01:23부국항병의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완강히 추진하는
00:01:28당중앙의 원양함대건설의지와 해군 현대화해로의 멈춤없는 진보를 화시하는
00:01:34의미 깊은 계기로 됩니다.
00:01:42구축함 강건어 취역기념식이 9월 6일 원산항에서 성대히 진행됐습니다.
00:01:53우리 해군 역할전에 어제와 오늘이 한눈에 안겨오는 항군은
00:01:58강대한 해군을 갈망하던 인민의 세계적 후원을 당대의 현실로 펼쳐주시고
00:02:04우리 해군의 필승의 성명력을 부어주시는 김정은 동지에 대한
00:02:09담엄없는 고마움으로 설레이고 있었습니다.
00:02:24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무비원장이신
00:02:31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취역기념식에 참석하셨습니다.
00:03:02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 동지께서 기념의식장소에 도착하시자
00:03:08현대적 해군 무력건설의 독창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시고
00:03:13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인도하시며
00:03:16조선의 억센 심과 지상이 만리태양해로 심착에 내뽀치는
00:03:21해군 전성의 격동적인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00:03:25김정은 동지에 대한 졸세적인 신뢰와 극모의 정이
00:03:30열광의 환호로 터져올라 항만을 진감했습니다.
00:03:38조선인민군 해군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탁월한 용도자이시며
00:03:42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은 동지를 가장 열렬한 정의심을 안고
00:03:48정중히 영접해옵니다.
00:03:57국가 수반을 영접하는 의식이 진행됐습니다.
00:04:01서국 무력 최고 사령관 동지 해군 등의 이동주는
00:04:06당신을 영접하기 위하여 종결하십니다.
00:04:10자유리이십시오.
00:04:26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00:04:31명예위병대를 사열하셨습니다.
00:04:34김정은 동지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00:05:08해군 명예위병대에 풍렬 행진이 있었습니다.
00:05:12김정은 동지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00:06:03김정은 동지 해군의 영광의 군기와
00:06:12Som 중앙지관 책임 일꾼들, 국방송과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 지리관들,
00:06:18해군 장병들, 구축함 강건우 해병들, 전세대 해군 장령들,
00:06:24선박 공업 부문의 노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 일꾼들,
00:06:29운산 시민들, 청년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00:07:01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가가 잔중하게 추악되는 속에
00:07:07상스러운 우리의 국지가 성험이 개양됐습니다.
00:07:13한글자막 by 한효정
00:07:50한글자막 by 한효정
00:08:13신용구축함의 취업을 기념하는 예술공연이 진행됐습니다.
00:08:18서운차은 판정, 밝도록 쫑쫑, 우리 둘은 위대한 성군의 경사,
00:08:25흉민 강철, 싸우는 분들, 마사자마 누구냐?
00:08:34한글자막 by 한효정
00:08:51한글자막 by 한효정
00:08:54한글자막 by 한효정
00:09:08한글자막 by 한효정
00:09:33한글자막 by 한효정
00:09:50한글자막 by 한효정
00:09:58한글자막 by 한효정
00:10:30한글자막 by 한효정
00:10:56한글자막 by 한효정
00:11:24한글자막 by 한효정
00:11:48한글자막 by 한효정
00:12:17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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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09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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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23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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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29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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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3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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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22E os últimos anos,
00:25:57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00:26:32A CIDADE NO BRASIL
00:27:14A CIDADE NO BRASIL
00:27:15동지들, 오늘 우리는 강력한 해군 무력 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전진 노종에서 또 한 번 특기할 시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00:27:28불과 석 달 전 조선 서해에서 구축함 최연호가 자기의 취업을 알리며 출항의 고동을 울렸는데 오늘은 여기 조선 동해에서도 구축함의 취업식이
00:27:43고행되고 있습니다.
00:27:45이는 우리 해군이 변해가는 속도를 실축할 수 있는 뚜렷한 현실입니다.
00:27:52나는 만져 새시대 해상주권 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는 뜻깊은 오늘을 위해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친 청진과 나진의 노동계급과
00:28:06선박 및 국방 분야의 과학기술 집단에 뜨거운 경위를 표합니다.
00:28:26동지들, 우리 해군의 새로운 힘을 충전해주는 의식이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이 역사적인 항구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하여 오늘의 격정과 감회는
00:28:39이를 때 없습니다.
00:28:40우리 건국사에 그리고 우리 무력건설사에 더없이 가슴 뿌듯하고 감격스러운 역사적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일 것입니다.
00:28:5281년 전 바로 이 9월에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호가 호남을 타고 바로 여기 원산항에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하였습니다.
00:29:10역사의 그날 개선호가 입항한 부두에 지금 우리 해군역과 그 발전상을 짐작해 할 수 있는 새세대 구축함이 계류하고 있습니다.
00:29:23푸르고 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닷을 내렸던 이 항구에서 오늘은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닷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00:29:37바야흐로가 아니라 바로 이 시각부터 저 위력한 해상전투종합체는 위대한 인민의 염원을 짓고 주권수호의 첫 출항으로서 자기의 첫 전투항의 일지를 펼치게
00:29:55됩니다.
00:29:55크지 않은 개선호 그 함에 실려왔던 부국강병의 웅지가 오늘은 최신 전함에 실려 바로 이 추억의 항구에서 멀리 원양으로 뻗치게 되었으니
00:30:10이 감격은 앞으로 언젠가도 잊혀지지 않게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00:30:17이런 역사적 감격을 동지들과 함께 나눈 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00:30:23이 항구로 조국 땅을 밟으신 선열들이 지금 여기에 계시지는 않지만 그분들의 영원은 분명히 오늘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00:30:35뜻깊은 9월에 성대히 고행되는 강건어 최혁식의 의의는 무엇보다도 조국 해방의 닷이 내려진 곳에서 해양강국 건설의 닷을 자랑스럽게 들어올린다는 데 있습니다.
00:30:48오늘로써 이 항구는 우리의 주권과 안전을 백방으로 수호할 공화국 전함들이 닿지 연이어 오르는 역사의 출항지 해군 전투력의 부단한 갱신을 접하게
00:31:03되는 전시장으로 의의를 새로이하게 되었습니다.
00:31:07동지들, 지금 우리는 우리 해군 전투력의 어제와 오늘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역사적 화폭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00:31:19적이 사족관 옆 부득가에 바라보이는 함선이 바로 개선호입니다.
00:31:26저 함은 우리의 과거이고 눈앞의 이 함은 우리의 현재입니다.
00:31:38한나라 한민족이 해방의 은인이고 국가의 시조이신 전귀하신 분을 경의와 지성을 다해 모실 수 없었던 역사가
00:31:49오늘 어떤 전환을 맞이했는가에 대하여 이보다 더 감명깊게 보여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00:31:57이 같은 역사적 비교나 눈앞에 선명히 보이는 극적인 대조보다도
00:32:03더 중요한 것은 이런 변화가 불과 2, 3년 사이에 이륙되었다는 데 주목해야 합니다.
00:32:11이미 필요한 바 있지만 해군이 창설된 때로부터 근 80년 동안 해내지 못한 일을
00:32:18지금 우리 세대의 노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전체 인민의 열렬한 후원과 기대 속에 해냈습니다.
00:32:26해군 무장의 현대화는 우리 국가의 지정학적 요인으로부터
00:32:32당시 필수적인 요구로 제기되었고
00:32:35강력한 해군을 바라는 조선 인민의 노력도 멈추어진 적이 없지만
00:32:40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리 해군은
00:32:43자기 사명과 전적에 걸맞는 탐선을 가지고 있지 못했습니다.
00:32:50물론 지난 시대와 현 시대가 내세우고 있는
00:32:54당대 군사 전략적 요구와도 관련되겠지만
00:32:57결코 그런 이유에서만은 아닙니다.
00:33:01실은 이것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00:33:05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특수성과 간고성
00:33:08바로 그러하여 반드시 겪지 않으면 안 되었던 고난의 역사가 반영되어 있고
00:33:15우리가 알고 있고 보아온 것 이상의 무수한 사연들이 묻혀 있습니다.
00:33:20지금처럼 모든 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00:33:23해군을 이렇게 무장시켜 나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00:33:30그렇지만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초월하여
00:33:33철저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에 관한 책임적인 태도와 관점에서
00:33:38역사와 현실의 요구를 평가하고
00:33:42우리식의 계산법으로 용기있게 도전하였습니다.
00:33:47이러한 립장과 새로운 각성은
00:33:50우리로 하여금 양면에 바다를 끼고 있는 해양국의 립지에 맞게
00:33:55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는 역사적 대협을 절대로
00:33:59후대들에게 넘기지 않으려는 세대의 자각과 사명감을 배가해 주었습니다.
00:34:05해군 현대화의 로종은 능력 타산에 기초한 목표 설정이 아니라
00:34:11시대가 제기하는 목표에 능력을 따라 세우는 원칙을 견제하고
00:34:16그 어떤 경우에도 양곤 하트팀이 없이 관철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34:23실행 담보가 마련되기 전에
00:34:25만저 실행 의지부터가 있어야 한다는 관점
00:34:29립장, 용기, 계산법이 아니라면
00:34:33우리 해군은 아직도 분명 과거에 문물로 졌을 것입니다.
00:34:39우리의 미래는 재력으로 살 수 없습니다.
00:34:43우리는 기다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00:34:46구축함 강권호는 우리의 경제, 국방, 과학기술력의 집합체이기 전에
00:34:52자기의 벌익을 수호하기 위한 이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입니다.
00:35:01오늘 여기서 신형 구축함의 취역식을 가진 것은
00:35:04진실한 해고 속에서 변혁의 의지와 동력을 배가하는 주요한 계기로 될 것입니다.
00:35:12동지들,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여기 동에 신형 구축함의 자리길을 걷게 될 시각을
00:35:21우리 해군 장병들은 참으로 간절히 바라고 기다려왔습니다.
00:35:27오늘은 역사 속에 묻어온 조선인민의 포부와 꿈이
00:35:31현실로 되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날입니다.
00:35:35조계 바다를 억첩으로 수호할 용맹과 기계는 백배에서도
00:35:40장비한 무장의 한계로 해서
00:35:42적수국들의 함선들이 주권해역 변두리를 행행하는 것을
00:35:47지켜보고만 있어야 했던 과거는 이제 두 번 다시 없을 것입니다.
00:35:53지상, 공중, 해상, 그 어디라 없이
00:35:57우리 국가의 안전은 항시적이고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지만
00:36:02그 중에서도 첫선에 꼽히는 것은 조선 동해와 민군 수혁입니다.
00:36:09지구상 그 어느 나라 주변에도
00:36:11교전 상대측의 전투 함선들이 상시적으로 출몰하면서
00:36:15핵자산들의 이동과 배비, 합동전쟁 시연을 아무런 제한 없이 자행하고
00:36:22합법적인 자의권 행사까지 추적, 억제하기 위한 무대로 삼고 있는 수혁은
00:36:28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00:36:29최근에도 우리는 이곳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준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00:36:36적수들의 부지런한 노력을 쉴 새 없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00:36:42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적들의 공공연한 분사적 적대 행위들에 의하여
00:36:47우리는 지금 국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00:36:51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이 같은 현상들을 절대로 더 이상 방치해
00:36:58볼 수가 없습니다.
00:37:01위험한 그림자는 한시라도 빨리 지워버려야 합니다.
00:37:05우리는 이 같은 위협들에 매우 전문적이며 압도적인 힘으로
00:37:12그것을 사용할 의지와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철저히 대응해야 합니다.
00:37:17바로 이런 맥락에서 강건호는 이미 서해 함대에 인도된 최연호와
00:37:24함국과 무기체계에서는 동일하지만 그 취역에는 사실상 비할 수 없는 의의가 부여되는 것입니다.
00:37:33사실상의 공격형 구축함인 이 함의 취역을 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00:37:39우리의 견해와 입장을 세상에 알리는 데 충분할 것입니다.
00:37:45강건호가 동해 해상무력집단에 정식 취역한다는 사실
00:37:49그리고 동해의 해군기지들이 건설되고 있다는 정보는
00:37:54적들에게 명백한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되며
00:37:58적들의 고민은 깊일 거 깊어지게 될 것입니다.
00:38:03이제는 우리의 주권을 해상과 수중에서도 바로 행사할 때가 되었습니다.
00:38:09우리는 더욱 강하고 치명적인 힘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00:38:16우리는 합법적인 자의권을 행사할 것이며 필요한 만큼 대응할 것입니다.
00:38:22이러한 우리의 관점과 노력의 결과는
00:38:25적수들의 지정학적 위협을 성과적으로 막아내고 있습니다.
00:38:30우리는 더 빨리 변해야 합니다.
00:38:33지난번 최연호 취역식에서도 언급한 바가 있지만
00:38:36우리 해군의 변화는 단순히 함선이 대용화되고
00:38:40함상무기체계들이 현대화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00:38:45가장 중요한 변선으로 되고
00:38:47가장 의미 있는 발전으로 되는 것은
00:38:49적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문제거리입니다.
00:38:53우리 해군의 핵무장화가 실현되어
00:38:56옥제력 사용에 더욱 적합화, 다각화, 실용화되고 있다는 그것입니다.
00:39:03우리는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전쟁 옥제력을 보다
00:39:07분명히 함으로써 핵전투 체계들이 다각적이며
00:39:11효과적인 운영을 실전화하고
00:39:13해상방위와 전쟁 옥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합니다.
00:39:19이는 국가의 절대적 안전을 추호하고
00:39:22지역의 전략적 안전과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00:39:26지정학적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00:39:28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무력의 헌법적 의무입니다.
00:39:33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00:39:37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 것이며
00:39:41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맹그러댈 것입니다.
00:39:46어제도 증명되었고 오늘도 증명되고 있는 바와 같이
00:39:50힘의 균형을 보장하는 것 외에
00:39:53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로 없습니다.
00:39:58우리의 입장은 명백합니다.
00:40:01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00:40:04두려워해야 접어들 생각 자체를 못하며
00:40:08우리는 나라의 평화와 발전 환경을 추호할 수가 있습니다.
00:40:12현전 위협들과 잠재적이며 전망적인 위협들에
00:40:17철저히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00:40:21계속적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00:40:24다시금 강조합니다.
00:40:26우리는 가장 위력한 전략 자산들을
00:40:29가장 중요한 수욕들에 전개하여
00:40:31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00:40:35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데서
00:40:37원칙적이고도 책임적인 의지를 보여줄 것이며
00:40:40또한 중대한 기여를 할 것입니다.
00:40:44동지들, 우리 국가의 안전과 국익은
00:40:48해상주권 수호와 분리된 적이 없으며
00:40:50강력한 해군은 국가 방위의 굳건한 기도이고
00:40:54자주권 행사에 믿음직한 수단입니다.
00:40:57모든 해양국들의 지향적인 목표와 마찬가지로서
00:41:00우리도 현대화된 해군 무기체계를
00:41:03전쟁 억제와 수행의 기축에 세워
00:41:05오늘과 미래를 지켜야 합니다.
00:41:08더 과감한 결단과
00:41:10더 빠르고 완벽한 결과로서
00:41:12자기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00:41:14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00:41:16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00:41:18세상이 알게 맹그려야 합니다.
00:41:2121세기의 강자
00:41:23강대국의 명함은
00:41:24몸침없는 노력으로서만 얻을 수 있고
00:41:27줄기찬 혁신과 상승으로서만
00:41:30후회없이 쟁취할 수가 있습니다.
00:41:33전쟁 억제와 수행이라는 이 두 가지 측면에
00:41:37부합되고
00:41:38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00:41:40각이한 계열의 함선 건조와 취역
00:41:44조선서 현대화와 하부구조 건설
00:41:47해군 무력 개편과
00:41:49새로운 부대 창설을 포관하는
00:41:52이 방대한 계획들은
00:41:54우리 시대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00:41:57대역들입니다.
00:41:59우리는 오늘의 이 시대적 과제들을
00:42:01수행해 나가려는
00:42:02용기있는 자세와 노력을
00:42:04보다 뚜렷이 해야 하며
00:42:06일사천리로 내밀어야 합니다.
00:42:08끊기지 말아야 할 이 계주에서
00:42:12오늘은 또 새로운 출발로 됩니다.
00:42:15우리는 해군 무력 강화를 위하여
00:42:17지금 중요한 계획을 실행 중에 있습니다.
00:42:21나는 그것을 8개월 후에
00:42:24다시금 세상에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00:42:28동제들
00:42:29더욱 광대한 수요계로 진출하는
00:42:33우리 저남들은
00:42:34영감한 기세로
00:42:35창파만리를 전속으로 가르며
00:42:38내달려야 합니다.
00:42:39우리의 견결한 국권 수호 의지
00:42:42더고한 자존심을 만족시킬 때까지
00:42:45줄기차게 달립시다.
00:42:47강건우의 지휘관 해병들
00:42:51동무들에게는 이제 전략적 임무가 부여되게 됩니다.
00:42:55그것은 이 함이
00:42:57국가 핵 대응 체계에 막라된
00:42:59하나의 수단이고
00:43:00영향이기 때문입니다.
00:43:03동무들은 매우 책임적인 동무로서
00:43:05중대한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00:43:09구축함의 초대 복무 성원으로 된 동무들은
00:43:12조국 수호의 가장 책임적인 위치를 지켜선
00:43:15흥지와 기계를 지니고
00:43:17각위한 정황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00:43:20철저히 준비하고 연마함으로써
00:43:23함의 연역에 승전의 기록만을
00:43:25새겨놓아야 하겠습니다.
00:43:28만약 족수들이
00:43:29우리에게 무력을 사용하려 한다면
00:43:32나는 동무들에게
00:43:34적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되는
00:43:36절대의 힘의 사용을 명령할 것입니다.
00:43:40동무들은 언제든 그 명령이 내려진다면
00:43:43적에게
00:43:44섬멸적인 보복 타격을 가해야 합니다.
00:43:49동무들이 발휘하게 될 전문성과 영감성
00:43:52그리고 동무들이 장전한 무한대의 힘은
00:43:56우리 동해 함대의 전투력과 명성을
00:43:59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00:44:02강권의 나북기는 군항기가
00:44:04우리 해군의 전원과 명예의 상징으로
00:44:08승리와 위운의 깃발로 언제나 찬연하기를 기대합니다.
00:44:13영영한 구축함 해병들
00:44:16위대한 우리 종을 위하여 앞으로
00:44:25김정은 동무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00:44:28전체 참가자들은 폭풍 같은 만 대함성을 퍼쳐올리며
00:44:33강중앙에 억척 불변한 국가특권 수호 의지와
00:44:36강군 건설 방침을 가장 철저한 실침적 성과로 받으러 나갈
00:44:41굳은 맹세를 표시했습니다.
00:44:56위임에 따라 구축함 강권호를 조선인민군 해군에 취역시킬 때 대한
00:45:02조선노동당 중앙군사비원회 명령사를
00:45:06당중앙군사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 동지가 낭독하고
00:45:10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박광섭 해군상장에게 전달했습니다.
00:45:27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에 따라
00:45:31구축함 강권호는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 함대에 취역하여
00:45:36우리 국가의 해상주권 방위와 핵전쟁 억제력으로서의
00:45:41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됩니다.
00:45:46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임정은
00:46:04구축함 해병들을 대표하여 강권호 함장 최철진 해군상좌가
00:46:11결의 발언을 했습니다.
00:46:15함장은 강유력한 신형전투 함선을 지휘하게 된
00:46:19크나큰 영예바 금지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00:46:22함을 대표하여 당중앙의 웅대한 해군 무력건설 구상을
00:46:27심차게 받들어가고 있는 청진, 라진, 조선서의
00:46:31로동계급과 연관 국방공업부문의
00:46:35열렬한 경의와 감사를 표했습니다.
00:46:48그는 건군 세대의 불멸의 높과 해상주권 사수의 충림이 실려있는
00:46:54새시대 해군의 주력함인 강권호의 해병들답게
00:46:59당중앙이 그어주는 침도 따라 한치 편차도 없이 내달리며
00:47:04조국과 인민이 함에 채워준 불폐의 수호력과 막강한 억제력을
00:47:10책임적으로 행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47:16함장은 오늘의 취역식에서 김정은 동지께와 조국과 인민 앞에 다진
00:47:22맹세를 언제나 잊지 않고 대양 말리를 가장 신나는 위운의 항로로
00:47:27줄기차게 이어감으로써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00:47:31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 높이 더 힘있게 떨쳐갈
00:47:38구축한 해병들의 필승의 의지를 평영했습니다.
00:47:41우리 국가의 해상구권을 듬직하게 수호하는 바다의 열사대가 된다!
00:47:57하리옷!
00:47:59해군 살인간 동지 강권호와 해병들은 승함 준비되었습니다.
00:48:03함상 해군 상사 최철진 강도노 해병들 승함 할 것 알았습니다.
00:48:13구축함 해병들 차렷!
00:48:18좌우롷!
00:48:20돌았!
00:48:22함대기 군함기를 손들어 승함!
00:48:34이어 참가자들이 열려간 고무와 경여수옥에
00:48:38구축함 승조가 함대기와 비남기를 선구에 세우고
00:48:42공화국 해병의 영에 드넓기 함에 올라섭니다.
00:48:47ги 군함이
00:49:16Phoenix
00:49:16CI
00:49:16진심
00:49:16지
00:49:19Tchau, tchau.
00:49:46Tchau, tch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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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43A CIDADE NO BRASIL
00:57:51김성은 동지께서는 당과 조국이 부여해준 해상주권 수호의 신성한 사명을 무상의 용예로 간직하고
00:58:00한생토록 성스러운 의무를 다하며 헌신 분투해온 제대 청년들의 수고와 공헌을 높이 평가하셨습니다.
00:58:23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 만리 대양에 닿는 해군 전송의 거창한 사시대를 열어주시고
00:58:30우리 국가의 백년 대개를 강대 무비의 절대적 힘으로 굳건히 지켜주시는
00:58:36위대한 오버이에 대한 경모심이 뜨겁게 구비쳤습니다.
00:58:53대군사령관은 구축함 당군의 출항을 명령했습니다.
00:59:28대군사령관은 구축함 당군의 출항을 명령했습니다.
00:59:35밤의 출항을 알리는 백보동선도 부여포지로 축포와 고무 풍선들이 나가오르는 속에
00:59:42한만에 정박해 있던 해군 삼선들이 일제히 축하 신호기를 올렸습니다.
01:00:00참가자들은 구축함 해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를 보냈습니다.
01:00:36김승문은 구축함
01:00:38Kupchukham Gónoi, Chunjo-최생ismo e Majumani PGePERS
01:00:42e-Qkwere e-Qkwere e-Qkwere e-Qkwere e-Qkwere s-c-o-n-I-N-I-N-I-N
01:00:45-I-N-I-N-I-N-I-N-I-G-I-N-I-N-I-N-I-N-I-N
01:00:48-I-N-I-N-I-N-I-N-I-N-I-N-I-N-I-N-I-N-I-N
01:00:50-I-N-I-S-T-Iri-E!
01:01:30A CIDADE NO BRASIL
01:01:38A CIDADE NO BRASIL
01:02:34A CIDADE NO BRASIL
01:03:04A CIDADE NO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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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A CIDADE NO 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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