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란이 미국의 무인잠수정을 나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 9월 8일,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 무인 수중정찰 장비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해당 장비가 이미 고장 난 상태였으며 민감한 레이더나 소나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첨단 장비”, 미국은 “고장 난 장비”라고 맞선 상황.
미·이란 긴장이 수중 영역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란 #미국 #호르무즈해협 #무인잠수정 #무인수중드론 #미군 #이란혁명수비대 #미국이란 #중동정세 #국제뉴스 #세계뉴스 #최신뉴스 #뉴스쇼츠 #쇼츠 #시사뉴스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