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황정민 씨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00:06의정부 지방법원 고향지원은 오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하고
00:15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00:20재판부는 피고인이 보낸 문자 메시지 횟수와 빈도 등이 피해자에게 불안감을 일으킬 정도고
00:25거절 의사를 알면서도 계속 연락해 공포심을 유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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