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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익숙한 이 사진.

헐크 호건 아니고요, 자세히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 얼굴에 머리띠에는 그의 상징과도 같은 MAGA가 적혀 있습니다.

미국 노동절 연휴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올린 AI 이미지입니다.

이 이미지도 보실까요?

아이스하키 선수 복장을 한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모습인데, 넘어져 있는 카니 총리를 향해 트럼프 대통령이 윽박지르는 듯한 상황이죠.

단어가 인상적인데요.

"일어나, 주지사"라는 뜻인데,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시키겠다는 그의 평소 생각이 반영된 이미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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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딘가 익숙한 이 사진, 헐크호건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 얼굴에 또 머리띠에는 그의 상징과도 같은 마가가 빨갛게 적혀 있습니다.
00:12미국 노동절 연휴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자신의 트루스 소셜에 올린 AI 이미지였습니다.
00:18다음 이미지도 보실까요? 아이스하키 선수 복장을 한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모습인데요.
00:26이 넘어져 있는 카니 총리를 향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윽박지르는 듯한 상황이죠.
00:32위에 써있는 단어가 인상적인데요.
00:35Get up, governor. 일어나, 주지사라는 뜻인데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시키겠다는 그의 평소 생각이 반영된 이미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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