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PILGY용 학습장 생산으로부터 첫 걸음을 뗀 공장에서는
00:04새세계 교육혁명의 요구에 맞게 교정별, 지표별에 따르는
00:09다양한 학습장과 각종 연습장들을 비롯한 새 제품들을
00:13수많이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00:17민들레 관리국 기사장 최철민 동지는
00:20온 나라 아이들과 학생들이 우리가 만든 질높은 학습장들을
00:24마음껏 쓰며 자라도록 하시려 마음 쓰시며
00:27경치 아름다운 보통강반의 공장 위치도 잡아주신
00:30위대한 오보이의 사랑 속에 단 몇 달만의 공장에 일떠서
00:352016년 1월에는 첫 시지품을 내놓게 됐다고 얘기했습니다.
00:41여기 전시된 이 사정물이 2016년 1월 31일 경여하는
00:45청비서 동지께서 수십 종의 학습장 경본들을 보아주시면서
00:49그 갈피에 뜻깊은 친필을 새겨주신 그 학습장 경본입니다.
00:532016년 4월 우리 공장을 찾아주신 경여하는
00:58청비서 동지께서는 윤혁 서개실에 전시된 사정물을
01:02보아주시면서 그때 학습장 경본들을 보고
01:05너무 기뻐서 거기에 맛집구로 글을 써보았는데
01:08하나도 피지 않았다고 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01:12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01:14자신께서는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21부대들에게 우리가 만든 좋은 학습장을 안겨주게 된 것이 너무도 기쁘시오.
01:26경여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01:30민들리 학습장 공장은 우리 당의 법의 공장이라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01:36학습장 공급 기준에 따르면 유치원으로부터 대학기간
01:40학생 1인당 받아앉게 되는 학습장 권수는 무려 수백 권에 달합니다.
01:45경여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2016년 4월 18일
01:49우리 공장을 멈춰 찾아오시오.
01:51공장에서 울리는 생산 정상화의 통원은
01:54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의 부러움 없으라는 노랫소리나 같다고
01:59학습장을 꽝꽝 생산해서
02:01언나라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쓰고 남을 정도로
02:04눅눅히 안겨줘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2:09그날 경여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2:11서학교 학습장의 표지를 보시고는
02:13앞 표지에 동화 3개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고
02:16뒷 표지에는 시간표를 써놓을 수 있게 했는데 잘했다고
02:20우리가 만든 질높은 학용품들을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 것은
02:25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데서
02:30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2:35민들리 학습장 공장 직장장 리경호 동지는
02:382017년 전국의 각급 학원과 A여건, 외진 손마을과 분교들이
02:44민들리 학습장을 제일 먼저 보내준 때로부터 지금까지
02:47온 나라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수억 권위 학습장을 생산 공급했고
02:52민들리 마크를 단 전용 열차와 자동차들이
02:55학습장을 싣고 달린 거리는 수백만 킬로미터에 달한다고 했습니다.
03:092016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서 우리 학습장 가격을 단계별로 대폭 낮추었습니다.
03:15당의 사랑 속에 건설된 민들리 정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우리의 정의를
03:20학습장 가격 문제와 관련해서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신 경연은 총비서 동지께서는
03:25민들리 학습장 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 정상화의 동문
03:29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의 부름업소라의 노랫소리나 같다고
03:34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03:44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 앞에 인민 위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순간이념을 지니시고
03:51후대들에 대한 요라의 사랑과 정으로 조국의 밝은 내일을 안아오시는
03:55경연은 총비서 동지의 따뜻한 품 속에서
03:58내 조국의 날과 달들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 넘친 기쁨의 세월로 영원할 것이며
04:04세상의 부름업소라의 노랫소리는 로동당실의 영원한 주제가로 세세연년 울려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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