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계자들이 현지에서 가족들의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지원,
00:05그리고 현장에서 지원을 위한 모든 활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00:10다만 현장의 상황이 또 2차 추가 산사태 우려도 있고,
00:17또 현장 구조가 굉장히 협곡 상황이기 때문에
00:20또 관계된 국가들과 또 많은 이런 장비들이 현장에서 운영되는 과정에서 혼란이 올 수 있어서
00:28네팔 정부에서는 굉장히 현장을 통제를 엄격히 하면서
00:32네팔 자체 이런 우선 수색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00:38우리 한국을 비롯한 관계 국가들의 고조 수색 활동은 현재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0:46다만 이미 알려진 인근 국가, 중국과 인도의 일부 수색 작업은
00:53지금 현재 터널 구조 부분에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00:59아직은 우리 한국을 비롯한 관계 국가의 수색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01:07그게 공중이든 육상이든 거기서 수색 활동을 하려면
01:10네팔 정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요.
01:14그런 측면에 있어서 우리 외교부 또 대사관이 창구가 돼서
01:18네팔 당국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1:23가족분들의 가장 큰 욕장이 뭔지 외교부가 파악한 게 있었을까요?
01:28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좀 있으세요?
01:30그럼요. 외교부 장관이 직접 두산 본사를 가서 관계자들을 만나서
01:39또 요구사항을 듣고, 또 일부 남동발전 가족은 현장에, 네팔 현지에도 계시고
01:46그래서 실시간으로 우리 가족들의 답답함,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01:51현장에서 파악된 정보를 같이 가족들과 공유하면서
01:56가족들의 답답한 걸 풀어주기 위해서 우리 정부 측이나 우리 관계, 우리 민간 회사에서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2:05오늘 그렇게 파악됐습니다.
02:07의회 외교 차원에서 이번 사태 관련해서 도움을 주실 만한 접점이 혹시 있으실까요?
02:14네. 저희들도 그걸 파악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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