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Olhe 재룡군 삼지각농장, 청단군 신생농장, 황희남도 농촌경립위원회 화원농장을 비롯해서
00:07많은 농장들이 논판양호를 하고 있는데, 그 수는 도쪽으로 100여개나 됩니다.
00:15도안의 농장들에서는 미기의 생물학적 특성과 사육 및 관리 조건에 맞게
00:20논판양호 적지와 규모를 바로 정하고, 자연 및 인공무기 보장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해서
00:26물고기 정보당 생산성을 최대로 높이고 있습니다.
00:34함경북도에서도 논판양호를 중요한 정책적 문제로 내세우고, 이 사업에 큰 힘을 놓고 있습니다.
00:42화대군 음농장을 도쪽인 번복이 단위로 내세운 도농천경립위원회에서는
00:47시근별 논판양호 실태를 정상적으로 려해 장악하고,
00:51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는 한편,
00:55논판양호에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논리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 있게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01:13도안의 일꾼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도농업과학연구소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연계 밑에
01:19두만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고, 또 모래와 자갈이 많은 것으로 해서
01:24지난 시기에는 논판양호에 대해 생각도 못하던 지역들에서도
01:28논판양호를 성과적으로 도입함으로써
01:30도안의 그 어디서나 논판양호의 생활력이 뚜렷이 나타나도록 하고 있습니다.
01:44도안의 농장들에서는 모기 문제 해결이 논판양호를 장려할 수 있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있다는 것을 용심하고,
01:52비알공모기의 배압비율을 바로 정해서 사료 단위를 극력 낮추고 있습니다.
02:00그리고 물고기가 자라는 데 적합한 물온도와 산소, 수질 조건을 보장하기 위해서
02:05효과적인 물대기 방법을 적용하면서
02:08미기의 생육에 보다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02:15평안북도 선천군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게 논판양호 족지 선정을 바로하고
02:21미기양호를 과학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02:26군에서는 물대기 조건이 유리한 장공리의 22호 정부의 논판양호를 전개하고
02:32군당위원회 일꾼 가족들이 논판양호 포전들을 맡아
02:36미기양호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02:46군에서는 합리적인 물대기 방법으로
02:49비어와 미기 생육에 적합한 물온도를 보장하는 한편
02:52콩깨묵과 쌀결을 비롯한 나달 부산물과 남새부산물,
02:57단백폴로 팽화모기를 만들어리용해서
03:00미기의 증채율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03:04논판양호를 진행하면서 두 달 남지단 기간에 평균 500 내지 600g,
03:10이제 수확철에는 마리당 800g으로서 정보당 30톤의 수확골을 확보합니다.
03:16미기의 생육기를 줄이고 모기 단위를 낮추는 문제를 비롯해서
03:20논판양호의 과학과 집약화를 실현하는 데 힘을 놓은 결과
03:23군에서는 비료와 농약을 절약하면서도
03:27미기 생산과 논표 서출을 다같이 높일 수 있는 전망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03:35함경남도 금야군에서도 논판양호의 힘을 놓고 있습니다.
03:42군에서는 올해 수식정보의 면적이 논판양호를 받아들인 데 맞게
03:46대기온도와 물온도, 수질상태, 물고기 상태를 실시간 감시하면서
03:51논판양호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03:57올해 군 쪽으로 50정보의 면적의 논판양호를 받아들였는데
04:02음농장을 비롯한 5개의 농장의 지박한 면적을 꾸려놓았습니다.
04:066월 말경에 언해지 7g 되는 새끼 매귀를 방류하였는데
04:11두 달도 안 되는 사이에 평균 380g
04:15군 안의 농장들에서 논판양호를 실속 있게 진행한 결과
04:18매기들의 중체율이 높아진 것은 물론이고
04:21논표의 생육 상태도 눈에 띄게 좋아지요.
04:24지난해보다 알곡정보당 수확고를 훨씬 끌어올릴 수 있는
04:28좋은 전망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Comentár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