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Geng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착공의 촛삽을 뜨신 때로부터 준공을 선포하는 날까지 무려 4차례나 이곳을 찾으시오.
00:09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5천마을을 라곤군 인민들에게 안겨주시기 위해 끝없는 혼신과 로고를 바치셨습니다.
00:18기자와 만난 라곤군 바닷가 양식사업소 지배인 지광호 동지는
00:22여기 라곤포는 Geng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몸소 위치도 잡아주시고
00:27그 이름도 직접 라곤포로 달아주신 리상적인 5천마을이라고 얘기했습니다.
00:41우리 라곤포 뒷산에는 솥고개라 부르는 세포고개가 있는데
00:45예로부터 솥고개를 넘어서면 팔자로 꽂힌다는 말까지 나돌았다고 합니다.
00:52이렇게 살기 힘든 고장으로 유명하던 우리 고장이
00:55경려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랑과 배려와여 누구나 불우하고 오고 싶어하는 라곤포로 전변되었습니다.
01:03그날 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06전국적으로 제일 작은 군에 속하고 경제적 토대도 취약하던 라곤군에
01:12이런 훌륭한 바닷가 양식사업소와 5천마을이 일도섬으로써
01:16이곳 군은 발전 전망이 좋은 군으로 되게 되었다고
01:20명실공이 라곤이라는 명칭과 함께 당당히 불리울 수 있게 되었다고
01:25멋내 만족해하셨습니다.
01:29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31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포구의 오촌을 라곤군 인민들에게 선물하게 되었다고
01:37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면서
01:38우리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01:43오늘 이곳에 일도선 생산 건물들과 살림집들이 훌륭하다고 하여도
01:47내일은 이를 능가하는 더 훌륭한 기념비적 실체들이 탄생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552025년 8월 30일
01:58라곤군 바닷가 양식사업소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02:01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04원래 준공식을 공화국 창권 기념일을 맞으며 진행하려고 했는데
02:09라곤군 인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어
02:13앞당기도록 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02:15라곤포가 이렇듯 아름다운 것은
02:18이곳에 인민들의 밝은 모습이 영역히 비켜있기 때문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셨습니다.
02:25그날 우리 사업소를 돌아보신 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29양식업에서도 강거는 종자이며
02:31이상기후에 의한 해양상태의 변화에 맞게
02:34전망적인 과학기술적 대책을 따라하셔야 한다고 하시면서
02:38양식업이 수익성과 효용성을 제거할 데서 나서는
02:42가업과 방대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밝혀주셨습니다.
02:46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48그림같이 아름다운 라곤포의 전경을 오래도록 부감하시면서
02:52불과 6개월 전만 하여도 모래불 뿐이던 이곳 포구가
02:57오늘은 행복의 라곤을 소리쳐 부르는
03:00리상적인 문화오천으로 전면되었다고 하시면서
03:02이 경의적인 발전 속도는
03:05끝없이 융성본영할 우리 국가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03:08자랑찬 축도이라고 긍지 높이 말씀하셨습니다.
03:12그날 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3:16새 살림집을 받아하는 사업소 종업원들의 가정들도 찾으시오
03:20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03:22라곤군 인민들이 세세 년 년 만복을 누려가기를 따뜻이 축복해주셨습니다.
03:31양식사업소 일꾼들은
03:33이곳 앞바다는 수질이 좋고 물원도도 밥조개 양식에 적합하다고 하면서
03:38준공 초기에 비해서 양식장의 면적을
03:42마흔정보 더 누렸다고 얘기했습니다.
03:46사업소에서는 지난해 11월에 밥조개를 수확하고
03:50올해는 미역과 다시마를 수확한데요
03:52지금은 밥조개 양식에 힘을 놓으면서
03:55송개 양식을 위한 준비사업을 통이 크게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04:03이곳 사업소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04:05바닷가 양식업의 과학화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표를 높이 세우고
04:09새로운 양식기술과 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04:13밥조개의 살엄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
04:16수확량도 계속 늘어나가고 있습니다.
04:22오천마을의 인민반장은
04:24준공 시기 이순 후 여기 라곤포에 보금자리를 편 세 가정이
04:29여러 세대나 되고
04:30올해에도 10여 명의 아기들이 태어났다고 하면서
04:33격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다녀가신 때로부터
04:36이곳 라곤포의 주민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04:46이곳 일꾼들과 주민들은
04:48이제 라곤포의 현대적인 지방공업 공장들과
04:52온실 농장까지 일도서면
04:54하나의 큰 산업지구가 형성된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면서
04:58지난날 바닷물도 배척하던 막바지 퇴조군이
05:02이제는 누구나 오고 싶어하고 부러워하는
05:05지상 라곤이 됐다고 했습니다.
05:09지금 온 나라 인민은
05:11격려하는 총비서 동지의 위대한 오보이 사랑을
05:14가슴 깊이 절감하고 있으며
05:16세상에 부럼 없는 낙을 누려갈
05:18초나제일 라곤에 휘영한 내일을
05:21확신성 있게 그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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