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28일 서울 코엑스 마곡과 마곡광장에서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대전’을 개막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모두의 창작이 모이는 광장(Creator Square)’을 주제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행사에서는 크리에이터 공연과 팬미팅, 비즈니스 상담, 라이브커머스, AI·버추얼 등 신기술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틱톡과 숲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 기업과 입시·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가수 존박 등이 참여해 관람객들과 만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