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 권한대행 시절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들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총리에게 앞서 속보로 전해드린 것처럼 특검이 징역
00:115년을 구형했습니다.
00:13특검은 한 전 총리 등이 헌법기관의 정상화를 늦춰 법적 불안정으로 인한 피해를 국민이 받게 됐다 이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00:22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00:25신규혜 기자 전해주시죠.
00:27네 특검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 전 총리의 직무유기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00:38함께 기소된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주현 전 민정수석에게는 징역 4년을 이원모 전 공직기강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00:49특검은 한 전 총리 등이 헌재 고성에 부당하게 개입해 윤 전 대통령이 탄핵 심판에서 유리한 결정을 받게 하고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00:58지적했습니다.
01:00그러면서 이들의 범행은 국가가 최대한 신속하게 정상으로 돌아가야 할 순간에 정상화를 오히려 늦춘 것이라며 헌재의 불안정이 이어지면서 그 피해는 국민이
01:10받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01:19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시기 대통령 권한대행 신분으로 국회가 추천한 조한창, 정계선, 마흔역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01:31않은 혐의로 재판을 넘겨줬는데요.
01:33당시 한 전 총리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1:56정 전 실장 등 대통령실 인사들과 함께 인사검증을 제대로 거치지 않고 함상훈, 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02:07최상목 전 경제부총리도 권한대행 시기, 마흔역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은 혐의로 함께 기소돼 있는데 재판부 기피 신청을 대법원에서 심리하고 있어서 최
02:17전 부총리에 대한 절차는 주후 따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02:21지금까지 서울중앙수법에서 YTN 신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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