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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피해로 직원 6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가 긴급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합니다.

곧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인데요,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정연인 /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현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계당국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혹시 연락 두절된 직원들 외에 업데이트된 내용이 있을까요?

[정연인 /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아직까지 현재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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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재 관계 당국과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지원할 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0:14혹시 일정 적극한 것, 적극한 것 함께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사람이 좀 많아가지고요.
00:20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0:30혹시 연락, 구조사원 직원들과 관련해 업데이트된 내용들도 있으실까요?
00:36아직까지 현재 상태입니다.
00:40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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