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실종사건 허위종결로 구속된 부경장이 성범죄 혐의로도 입건된 상황에서 A경장이 침입한 경찰서 여자화장실 천장 등에서 의문의 지문이 나와 경찰이 신원 대조
00:10등 수사하고 있습니다.
00:112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경장이 지나달 22일 침입한 제주서부경찰서 여자화장실의 천장과 용변, 칸 위쪽 끝 등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지문과
00:22손바닥 자국 등의 흔적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00:25지문이 발견된 천장 등의 지점들은 불특정 다수의 손길이 닿는 휴지거리 등과 달리 이용자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으로 일부러 이동하지
00:34않으면 지문이 남지 않는 곳들입니다.
00:36다만 먼지로 인해 지문 형태가 온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1부경장은 지난 7월 22일 제주서부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침입했다가 이 경찰서 소속 여경에 의해 적발돼 성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00:51입건됐습니다.
00:51부경장은 화장실이 급해 들어갔다, 남자 화장실에 휴지가 없었다고 해명하며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00:58부경장은 성범죄 혐의로 직위 해제된 이후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와 60대 남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가 드러나 구속됐습니다.
01:07부경장은 성범죄 혐의로 직위 해제된 장미란 씨와 60대 남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가 드러나 구속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