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홍수로 우리 국민이 고립되거나 실종되면서 여야도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00:06국회에서도 필요한 모든 일을 하겠다며 한 목소리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는데요.
00:11국회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송재인 기자.
00:14네, 국회입니다.
00:15정부에서 오늘 신속 대응팀을 네팔로 급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0:19정치권도 한 목소리로 협력을 약속했죠?
00:22네, 조정식 국회의장부터 여야 지도부까지 한 목소리로
00:26우리 국민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국회에서도 필요한 일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31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우리 국민의 고립과 연락두절 소식이 전해지자
00:36외교부 장관과 통화를 하고 오늘 현지에 급화되는 구조인력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44한병도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당정이 국민의 무사기환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00:51당도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알렸습니다.
00:54비슷한 시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SNS를 통해 정부의 신속한 대응에 필요한 지원을 아낌없이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04정정식 원내대표 역시 정부가 외교력과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우리 국민이 모두 안전히 돌아오게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01:13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도 구조작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01:19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외통위 소속 위원 등이 현지에 가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검토 중이라며
01:28외교부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네팔 당국에도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35외통위원들은 이번 사안과 관련한 국회 차원의 성명 발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01:40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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