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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3명 연락두절"
"연락두절 직원,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관리 업무"
"현지 법인 통해 네팔 정부에 신속 구조 요청"


김대근 기자, 지금 기업들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기자]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모두 "상황을 파악 중인 그런 상황"입니다.

남동발전은 "네팔 어퍼트리슐리-1, UT-1 수력발전사업 현장에 있던 3명이 연락두절"됐다고 밝혔습니다.

UT-1은 네팔 카트만두 북쪽 약 70km 지점에 발전용량 216MW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짓는 사업입니다.

남동발전은 "연락두절 직원들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동발전은 현재 상황실 꾸리고 상황에 대응 하고 있는데요.

현지 법인 통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에팔 정부에도 신속한 구조를 요청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현지에도 캠프 꾸리고 구조 지원활동 등 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현지 상황 파악 중"이라고 이렇게 설명했는데요.

현지 대응 위해 네팔에 대응팀을 급파할 예정입니다.

내일 이른 아침에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지시간으로 26일 오전 9시 30분경 네팔 라수와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설계부터 건설·시공까지 포괄하는 EPC 공사를 수행 중인 어퍼트리슐리-1,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현재 일부 직원들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현장의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은 총 20명인데,이중 재해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중 5명이이중 재해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중 5명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상황 파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상황 파악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속한 상황 파악과 사고 수습을 위해비상대책본부를 즉시 구성했고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대책본부는 관계 당국 및 사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를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직원들이 하루 빨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밝혔습니다.

지금 네팔 현지에서 일어난 사고로 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모두 긴박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있... (중략)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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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대근 기자, 지금 기업들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00:05네, 남동발전과 두산, 애너빌리티 모두 상황을 파악 중인 그런 상황입니다.
00:11남동발전은 네팔 어퍼트리슐리1, UT1 수력발전사업 현장에 있던 3명이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습니다.
00:19UT1은 네팔 카트만두 북쪽 약 70km 지점에 발전용량 216MW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짓는 사업입니다.
00:27남동발전은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36남동발전은 현재 상황실을 꾸리고 상황에 대응하고 있는데요.
00:41현지 법인을 통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네팔 정부에도 신속한 구조를 요청한다는 방침입니다.
00:48또 현지에도 캠프를 꾸리고 구조 지원 활동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00:53두산 에너빌리티 역시 현지 상황을 파악 중이다 이렇게 설명했는데요.
00:58현지에서 직접 대응하기 위해 네팔에 대응팀을 급할 예정입니다.
01:04내일 이른 아침에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01:07두산 에너빌리티는 현지 시간으로 26일 오전 9시 30분경 네팔 라스와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01:14설계부터 건설, 시공까지 포괄하는 EPC 공사를 수행 중인
01:18어퍼트리 슐리원, UT원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현재 일부 직원들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01:27해당 현장의 두산 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은 모두 20명인데요.
01:32이 중 재해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가운데 5명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서
01:39상황 파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두산 에너빌리티 측은 밝혔습니다.
01:46이에 따라 신속한 상황 파악과 사고 수습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즉시 구성했고
01:51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 대응팀을 현재 급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1:57또 비상대책본부는 관계 당국 또 사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서
02:02실종자 수색과 구조를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02:08두산 에너빌리티는 또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직원들이
02:12하루빨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02:18지금 네파 현지에서 일어난 사고로 남동발전과 두산 에너빌리티 모두
02:23긴박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2:26지금까지 경제부에서 YTN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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