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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불을 끄기 위해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한
블랙퀸즈 최종병기 박민서
팀을 부상을 딛고 등판하다!?

#야구여왕 #스포츠 #야구

그라운드를 누빌 ‘여왕’들이 출격한다!
스포츠 여왕들의 본격 야구 도전기
[야구여왕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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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발목? 허벅지?
00:02발목은 다 나은데 허벅지가 자꾸 통증이 없으면
00:06통증이 없어서 뛰면 다시 올라오고
00:12민서는 한인인이라도 나갔으면 하는 그런 간절함이 있어서
00:17정말 타이트한 상황이 아니면 박민서 선수를 쓰지 않는 게 저의 목표였고요
00:26어떻게든 제가 경기에 나가고 싶었습니다
00:30준비됐어?
00:31저는 준비됐어요. 됐죠?
00:352주 동안 운동도 많이 하고 다리 관리를 진짜 열심히 했기 때문에
00:39엄청 뛰고 싶어요 그냥 계속
00:43오! 죽입니다
00:48박민서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왔습니다
00:50불을 끄는 역할을 하는 게 제가 해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00:59박민서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왔습니다
01:00박민서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왔습니다
01:00박민서 선수 classe
01:00적극적으로 지도한 공i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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