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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퀸즈 에이스 박민서의 부상으로
그라운드 밖에서 경기를 지켜봐야만 하는 상황

에이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민서의 몫까지 다하겠다며 투혼을 발휘하는 캡틴 김온아

#야구여왕 #스포츠 #야구

그라운드를 누빌 ‘여왕’들이 출격한다!
스포츠 여왕들의 본격 야구 도전기
[야구여왕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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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초음파상에서는 왼쪽의 인대가 조금 만성파열은 좀 있어요.
00:05아프면 약 먹고 좀 지켜보고 운동은 조금은 제한하는 게 나을 건데.
00:11부상 때문에 경기를 빠지고 이랬던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허무했어요. 진짜 일주일.
00:18오랜만에 하고 하니까 재밌어가지고 힘들어도 좀 무리하긴 했는데
00:22아픈 게 참아지진 않더라고요.
00:26되게 하고 싶은데 아파서 못하니까 화가 났어요. 저한테.
00:30민서가 부상 때문에 시합을 안 뛰었기 때문에 좀 더 최선을 다해야겠다.
00:35잘 막아낼 거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언니들이 있으니까 믿는 거죠.
00:40여기서 끝내라.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
00:42됐다. 됐어.
00:44주인 섬진.
00:47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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