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각급 단위의 모든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주인다운 태도를 자각하고 자기 맡은 책무를 원격히 수행하며
00:10나라 일에 언제나 발벗고 나설 줄 아는 높은 애국심과 헌신점을 발휘해 나가자고 열결히 호소하셨습니다.
00:30무현한 벌이 펼쳐져 있지만 그때의 피해복구 현장은 물먹은 제방이 언제 무너져 내릴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것이었습니다.
00:38하지만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귀중한 나라의 제부, 인민의 제부를 잃게 되는 것이 너무도 가슴 아프시어
00:44사품추는 경위가 꿈머리를 한치한치 깎아내려는 위험한 제방에 서슴없이 나설 수 있습니다.
00:51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당과 정부의 지위와 지시에 불복하거나 무관심한 현상,
00:58나라의 재난이 닥치든 말든 자기소관이 아니면 외면해버리는 준비되지 못한 일부 일꾼들의 안원하고 게으른 일본세에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린다고 하시면서
01:09패배주의, 보신주의에 물 젖은 일꾼들의 사상정신 상태부터 개변하고
01:15모두가 하나의 규율에 복종하고 국가사업에 주인답게 떨쳐나서는 기풍을 확립해 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1:22피해 당시 560여정보의 간속지 구역이 물의 장기였는데
01:29말이 너니지 코리까지 오는 바닷물과 개간된 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01:35어디가 무등동이 가 있고 수렁이 있는지 잘 알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곳이었습니다.
01:43이렇듯 위험천만한 곳에 한 몸을 소중없이 내대시고
01:47바닷물이 호리를 치는 퍼존에 남몬조 들어서신 경야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1:54한 폭이 한 폭이 뷰를 가슴 아프게 쏟아듬으셨습니다.
01:59경야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절대적으로 긴장각성하지 못하고
02:06매번 국가적 손실을 입은 뒤끝에야 따라다니며 필요한 대책을 취한다,
02:12교훈을 찾는다고 하면서 소일코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일하고 있는데
02:17이번 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더 이상 무방비, 무농력으로 인한 무모한 피해,
02:23특히 무책임성으로 인한 인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02:27실속 있는 대책들을 핀틈없이 세울 때에 대하여 강조하셨습니다.
02:32경야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일꾼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자기가 전적으로 챙기는 입장에서
02:40혁명적으로 일해나갈 때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02:44경야는 청비서 동지의 말씀을 세게 안으면서 일꾼이 하면 누구나 나라 일에 무한히 고심하고
02:51성실하고 사심이 없어야 하며 나라와 인민을 위한 한길에 한몸을 소수를 내대고
02:59유백광을 팔서라도 맡은 사업에 충실한 충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03:07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지켜야 하는가를 자신의 거룩한 애국의 팔자치로
03:13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글발처럼 새겨주신 경야는 청비서 동지의 헌신의 자옥에 있어
03:20사윤 깊은 포존에는 지금 뷰바다가 설레이고 밀기들이 욱실거리고 있습니다.
03:27경야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중요 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03:31일꾼이라면 당 정책을 환히 깨들고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확히 투시할 줄 알며
03:38거기에서 자기의 몫을 찾아 투쟁할 줄 아는 관점과 사업기풍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03:45조국과 인민에 대한 진암없는 복무종신을 지니고 더욱 심차게 투쟁에 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셨습니다.
03:55지금 당직 구차대회가 제시한 강영적과 관철을 위한 총진군의 전열에 선
04:00온 나라 일권들은 당과 국가가 부여한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04:06자기 앞에 맡겨진 책물을 다해나갈 불같은 요리에 넘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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