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Agora, o anion존 em 2021, 8월 20,
00:04보통강 강an다락식 주택구 건설 사업을 현지 지도하셨습니다.
00:10Geja와 만난 중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00:13허철영 동기는,
00:15풍채수리와 보통강만을 따라서
00:17현대적인 다락식 주택구를 형성하고,
00:20다층, 서층 산림집들이 조화롭게 배치된 경무동은,
00:24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불험 없는 물질문화적 복리를 안겨주는 것을
00:28수건사업으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리념이 응축된
00:33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말했습니다.
00:53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무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0:56몸소 설계가,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어
01:00한달 남지당 기간에 240여 명에 달하는 설계안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01:05흔하쿤 심려를 기울이셨습니다.
01:07그러시고도 비 내리는 굳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01:11오랜 시간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01:13주체 건축이 비약적 발전상에 운축된
01:16새시대의 자랑찬 건축물로
01:18훌륭히 일도 세우는 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01:21구체적으로 밝혀주셨습니다.
01:24뜻깊은 그날 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27착공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01:29자기의 웅장화려한 자태를 드러낸
01:32건설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01:34도시주택건설의 본보기로 만드는 데서 나서는
01:37강령적인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01:40우리 경려동의 일도선대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01:45이곳을 찾았는데
01:46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정말
01:49이름처럼 아름다운 동네라고
01:52간탄을 굽지 못합니다.
01:54사람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01:55우리 경려동의 이름은
01:57바로 5년 전
01:598월이 군안에 태어났습니다.
02:01그날 건설 현장을 돌아보시던
02:03경려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05이곳에 동을 따로 내오지 않고
02:08보통강 강한 다락식 주택고리라고 하면
02:11부르기도 힘들다고 하시면서
02:13그 이름을
02:15평양에서 제일 아름다운
02:17다락식 주택고라는 것이
02:20상징적으로 안겨오게 달아야 한다고
02:22말씀하셨습니다.
02:24그러시고는
02:25이것이 명칭을
02:26경려동으로 하는 것이
02:28어떤가고 하시면서
02:39우리나라 주택구의 훌륭한 표준
02:42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섰습니다.
02:46경려동 사무소 부원
02:47림향동무는
02:48경려하는 생명들이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02:53우리 경려동에서는 지난 기간
02:5515명의 주민들이
02:56경려하는 총비서 동지를
02:58몸 가까이 모시고
02:59기념사진을 찍는 용광을 지녔고
03:01최고 이민에 대해 연 3명
03:03용웅이 4명씩이나 배출되었습니다.
03:05그리고 또 8명이
03:07사회주의 애국 공로자로
03:099명이 박사로 되는 용예를 지니었습니다.
03:13뿐만 아니라
03:14제어차
03:15전국어머니 대회를 비롯해서
03:17유로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만 해도
03:1948명이나 됩니다.
03:21그래서 우리 주민들은
03:22경려동이야말로
03:24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의 집
03:26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03:28자유로운 오보이의 따뜻한 품속에서
03:30오늘도 애국자 동리에서는
03:33행복의 웃음소리가
03:34끝없이 울리고 있습니다.
03:38인민을 위해서라면
03:39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고
03:41돌 위에도 꽃을 피우실
03:43일념을 안으신
03:44경려하는 총비서 동지의 손길 아래
03:46이 땅 그 어디에서나
03:48행복의 기쁨은 나날이 고만가고
03:50우리 조국은 가까운 앞날에
03:52전체 인민이 문명한 생활 속에
03:54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03:56사회주의 라곤으로
03:57만방의 빛을 뿌릴 것입니다.
04:00성과
04:00지구의
04:00성과
04:00성과
04:00성과
04:00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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