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9도가 넘는 고열로 의식을 잃은 14개월 영아가 경찰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무사히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11지난 6월 21일 오후 4시 6분쯤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에 14개월 여아의 보호자가 다급히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00:20임동현 경위는 김영국 경장은 119 구급차를 기다릴 여유가 없다고 판단해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순찰차로 아이를 병원 응급실까지 6분 만에 이송했습니다.
00:32이 과정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아이는 순찰차 안에서 호흡을 되찾은 뒤 응급실 의료진에게 무사히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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