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 일부가 최근 윤리위에서 비밀 유지 의무 위반 제재를 강화하기로 한 방침을 두고 자신들을 향한 명백한 겉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00:12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은 오늘 성명서에서 최근 자신들이 윤리위 의결 등 절차상 하자를 지적한 건 비밀 유지 의무 위반으로
00:22볼 수 없다며 윤민우 윤리위원장에게 본질을 왜곡하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00:27이어 윤리위원장이 최근까지 징계 대상자 명단과 결정문 등을 외부인과 사전에 공유했다는 제보가 있었다면서 사실이면 비밀 유지 의무 위반으로 스스로 거치를
00:38정해야 한다고 쏘아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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