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권 대선 주자로 꼽히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만나 당의 개혁과 보수 대통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08오 시장과 유 전 의원은 오늘 저녁 서울시장 공관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 정권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00:17또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이 쇄신 동력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며 대통합을 통한 대한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도 공감했습니다.
00:26유승민 전 의원은 최근 친윤계 의원들과도 만남을 가지면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폭을 넓힌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