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올해 들어서 가장 높은 36.7도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과 경기 남부 일부의 폭염특보 최고 단계인 폭염
00:08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00:10기상청은 바람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의 폭염이 덮쳐 서울 구로구 온수동과 경기도 하남 덕흥동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았고
00:22서울 공식 기온 기온은 올 들어서 가장 높은 36.7도까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00:27내일은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서 최고 체감 온도가 38도까지 오르고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여 극한 더위의 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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