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이 장윤기 사건의 초동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방조하고 수사 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과 팀원 등 2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00:13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공무상 비밀 누설과 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로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 박모 경감을 구속 기소하고 팀원 1명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00:24이들은 지난 5월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부친에게 차량 보관 장소와 주거지 비밀번호 등을 알려주면서 장 씨의 아버지가 증거를 훼손하도록 도운
00:34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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