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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3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1.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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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2015년 8월 1일,
00:02풍치소류안 대동강기슬계 훌륭이 1도선
00:05평양양로원을 현지지도 하셨습니다.
00:09기자와 만난 최총심 원장 동기는
00:12그날은 산복철이어서 몹시 무더운데다
00:15비까지 내려 날씨가 습했다고 하면서
00:18그런 날에도 연료자들을 위해 양로원을 찾으셨던
00:21경여하는 총비소 동지의 자유로운 영상을
00:24잊을 수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00:46현지지도의 그날 경여하는 총비소 동지께서는
00:49훌륭이 1도선 양로원의 존경을 환한 미소 속에 바라보시며
00:53정말 멋있다고, 민족건축 형식을 발전시킬 때에 대한
00:58당의 의도가 완전 무교라면서도 최상의 수준에서
01:01실현된 멋쟁이 건축물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셨습니다.
01:07양로원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01:09운영, 정령을 하나하나 려해하신 경여하는 총비소 동지께서는
01:14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한 사업을
01:16당과 국가사업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는
01:19우리나라 사회주의 제도에만
01:21평양 양로원과 같은 연로자들의 보건 자리가
01:24훌륭히 1도선 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28이 수용원실과 토바스는 우리 양로원 보양생들이
01:32즐겨찾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01:35여기서 가꾼 남새를 식생활에도 이용하고
01:38또 애용원과 육아원에도 보내주고 있는데
01:41어이와 가지를 비롯해서 그 가지시는 무려 10가지나 됩니다.
01:46바로 이 수용원실과 토바스는 우리 보양생들이
01:49밥맛이 날 정도로 일을 해야 장수할 수 있다고 하시며
01:53최신을 마음 쓰신 경여하는 총비소 동지의 따뜻한 화살 비숨 속에 마련된 것입니다.
02:00그날 경여하는 총비소 동지께서는 수용원실과 토바스를 돌아보시면서
02:05우로인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02:08그들의 건강 장수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02:11못내 만족해 하셨습니다.
02:14경여하는 총비소 동지께서는 연로자들에게 아무런 근심 걱정이 없이
02:19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궁궐같은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니
02:23정말 기쁘다고 하시면서
02:25우리는 연로자들을 늘 관심하고 잘 돌봐줌으로써
02:29연로자 보호정책을 철저히 정확히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2:37이 구작품집들에는 우리 양노원의 일도선때로부터
02:41지금까지 우리 보양생들이 자기들의 심정을
02:44그대로 담아서는 작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02:47이 심은 우리 김용수 할머니가 순 시인데
02:51이 시에도 반영되어 있는 것처럼
02:53지난 10여 년간 국가에서 정기적으로 체계적으로 보장해 준
02:59최총심 원장 동지는
03:00이곳을 찾은 외국의 보뜰은
03:03늙은이들의 초지를 보면
03:04그 나라의 정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 수 있는데
03:07돌볼 사람이 없는 노인들이 따뜻한 총을 받으며
03:11걱정 없이 요생을 보내는 것을 보고
03:14사회주의 우리 제도에 대한 인식을 더 깊이 가진다고 얘기했습니다.
03:19지난해 경영하는 청구서 동지께서는
03:22육아원과 애국원, 양노원들을 잘 꾸리고
03:25부모 없는 아이들과 늙은이들을
03:27국가적으로 덜 봐주도록 한 것이
03:29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03:31자부를 느낀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3:34정말 경영하는 청구서 동지의 따뜻한 사랑의 품속에서
03:38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부모 없는 아이들과
03:41덜 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03:43친부모, 친혈육이 되어 독과정원을 나눈 것이
03:46정금역 부호는 시안의 당조직들과 단위들이
03:50보양생들의 친자식이 된 심정으로
03:52연로자들을 송심송이로 돌봐주는 사업에
03:55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03:58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04:01세상에 부름 없는 행복을 마음껏 들이게 하시려는
04:04위대한 오보이의 따뜻한 사랑과
04:06다시만 종이 넘치는 평양양농원에서
04:09연로자들은 기쁨과 낭만이 넘쳐
04:12복된 삶을 누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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